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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인터뷰②] 보이스퍼 “우리만의 장점? 친근함+자연스러움” 06.13 12:33

[MBN스타 백융희 기자] 그룹 보이스퍼가 데뷔 3년차,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보이스퍼는 Mnet ‘슈퍼스타K6’를 통해 배출된 그룹이다. 23살 동갑내기 친구로 이뤄진 그룹인 만큼 하모니를 강점으로 내세워 보컬..

[M+인터뷰③] 보이스퍼 “‘불후의 명곡’, 데뷔 후 첫 터닝 포인트” 06.13 12:33

[MBN스타 백융희 기자] 그룹 보이스퍼가 ‘불후의 명곡’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지난 2014년 Mnet ‘슈퍼스타K’ 시즌6를 통해 고등학생 보컬그룹 북인천나인틴으로 이름을 알린 네 명의 멤버는 그룹 보이스퍼..

[M+인터뷰②] 아이디 “아이유 닮은꼴? 제 1의 아이디 될래요” 06.12 10:13

[MBN스타 신미래 기자] 가수 아이디가 아이유 닮은꼴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함께 소신을 밝혔다. 아이디는 지난해부터 올초까지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했다. 최종 5위와 여성팀 ..

[M+인터뷰①] 아이디 “제 음악에 확신이 생겼어요” 06.12 10:12

[MBN스타 신미래 기자] 가수 아이디가 성숙해져 돌아왔다. 음악적 기교부터 톤, 그리고 외적인 면까지 데뷔 앨범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아이디는 지난 5월 신보 ‘Luv Highway’를 발매했다. 아이디가 기..

[M+인터뷰③] 남규리의 변화와 성장 그리고 책임감 06.11 12:33

[MBN스타 김솔지 기자] 남규리가 배우의 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2008년 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남규리는 9년 만에 ‘데자뷰’를 들고 주연배우로서 관객들과 만났다. 스..

[M+인터뷰②] ‘데자뷰’ 남규리 “촬영 초반, 캐릭터위해 의식적으로 가두고 차단” 06.11 12:33

[MBN스타 김솔지 기자] 배우 남규리가 영화 ‘데자뷰’를 준비하며 중점적으로 노력한 점에 대해 털어놨다.‘데자뷰’는 차로 사람을 죽인 후, 공포스러운 환각을 겪게 된 여자가 견디다 못해 경찰에 찾아가지만 ..

[M+인터뷰①] 남규리 “‘데자뷰’, 나에겐 도전…너무 몰입해 패닉오기도” 06.11 12:33

[MBN스타 김솔지 기자] 배우 남규리에게 영화 ‘데자뷰’는 여러모로 많은 의미를 남긴다. 한층 성장한 인간 남규리에게 배우로서 한 발 더 내딛을 수 있는 새로운 도전장이 돼 준 작품이다.‘데자뷰’는 차로 사..

[M+인터뷰①] 전종서 “이창동의 뮤즈는 타이틀일 뿐…그 이상의 의미 없어” 06.11 07:01

[MBN스타 손진아 기자] 거침없고 솔직했다. 자신에 대한 신뢰가 단단했다. 그 신뢰는 곧 여유와 자신감으로 드러났다. 신인배우 전종서의 첫 인상이다. 베일에 쌓여있던 전종서를 최근 만났다. 전종서는 생애 첫 ..

[M+인터뷰②] 전종서 “여성이 주도적인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 06.11 07:01

[MBN스타 손진아 기자] 신인배우 전종서는 현재 연기에 푹 빠져있다. 연기를 너무 사랑하고 연기보다 재밌는 게 없을 정도라는 그는 짜릿한 연기의 맛에 매료됐다.영화를 좋아하던 전종서는 어느 날, 그 주체가 되..

[M+인터뷰③] 유빈이 JYP를 떠나지 않은 이유 06.08 15:01

[MBN스타 신미래 기자] 유빈이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에서 원더걸스 아닌 솔로로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유빈은 현재 10년 이상 JYP에 몸을 담그고 있다. 그는 척하면 척 알아듣는 식구들이 가득한 JYP를 편..

[M+인터뷰①] 유빈 “11년 만에 첫 솔로, 재데뷔 하는 느낌” 06.08 15:01

[MBN스타 신미래 기자] 유빈이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을 내기까지 걸린 시간은 11년. 유빈은 “다시 데뷔한 것 같다”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유빈은 지난 5일 첫 솔로 싱글 ‘도시여자(都市女子)’를 발..

[M+인터뷰②] 유빈, 원더걸스→숙녀가 되기까지…담아뒀던 진심 06.08 15:01

[MBN스타 신미래 기자] 유빈에게 원더걸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이름표다. 때론 가요계를 버텨내게 하는 버팀목이면서도 때론 그의 어깨를 짓누르는 부담감일 터. 실제 유빈에게 원더걸스는 어떤 의미일까. 지난해..

[M+인터뷰③] 16년차 배우 김강우가 겪은 슬럼프, 연기가 답이었다 06.08 12:33

[MBN스타 신미래 기자] 배우 생활 16년 동안 연기력 논란에 한 번도 휩싸이지 않았던 김강우. 천생 배우라고 칭할 만큼 작품 안에서 김강우의 연기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배우로 탄탄대로를 걸은 그도 ..

[M+인터뷰①] 김강우 “오작두 통해 새로운 남성상 제시했죠” 06.08 12:33

[MBN스타 신미래 기자] 배우 김강우가 MBC ‘데릴남편 오작두’ 통해 산 속 남자의 삶을 그려내며 새로운 남성상을 제시했다. 현실에 있을 법하지만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는 오작두를 표현하기 위해서 고충이 있었..

[M+인터뷰②] 김강우, 깊은 내면에서 뿜어져 나온 섹시美 06.08 12:33

[MBN스타 신미래 기자] 배우 김강우가 16년 차 배우의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섹시하다는 말은 여러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외적 혹은 분위기에서 이성을 끌만한 매혹적인 매력을 갖고 있을 때와 내적으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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