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임수향 아이가 다섯 출연 결심한 결정적 이유

기사입력 2015-12-17 04:11:01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임수향 아이가 다섯 출연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량 코믹 가족 드라마이다.

극 중 임수향이 맡은 캐릭터 장진주 역은 철없는 여우이자 ‘취집’이 목표인 대학졸업반이다. 형부 이상태(안재욱 분)에게 특유의 애교와 러블리함으로 용돈을 받아쓰면서 친오빠처럼 누구보다 잘 따르며 예쁜 외모와는 다르게 허당기 가득한 철부지 아가씨다.

임수향은 KBS 드라마 ‘아이리스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등 이전의 작품에서 보여 왔던 카리스마 강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르게 ‘아이가 다섯’에서는 톡톡 튀는 밝고 명랑한 캐릭터를 선보임으로써 색다른 모습의 임수향을 만날 수 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임수향 아이가 다섯 출연 결심한 결정적 이유


임수향 소속사를 통해 대본에서의 장진주 캐릭터는 평소 강한 역할만 해오던 그로서는 너무도 재밌고 평소에도 엉뚱한 면이 많이 있는 본인과 너무도 닮은 점도 있지만 평소에 새로운 작품을 하게 되더러도 한번쯤 연기하고 싶은 캐릭터였기 때문에 극중에 비중과는 상관없이 대본을 보고 바로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임수향은 현재 SBS 주말예능 프로그램인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해 방송중이며,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현재 방송 중인 ‘부탁해요 엄마’의 후속으로 내년 2월 첫 방송 예정이다.

임수향 아이가 다섯 출연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