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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최종구 금융위장 17억·윤석헌 금감원장 32억

기사입력 2019.03.28 00:01:04 | 최종수정 2019.03.28 00:01:48


◆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
금융당국과 금융공기업 수장들의 재산은 지난 1년간 대체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공개 대상자 25명 가운데 줄어든 사람은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 단 3명에 불과했다. 27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자료를 보면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전년보다 2억4800만원 늘어난 17억2300만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소유 아파트 가격이 오른 데다 배우자와 장남의 예금도 8000만원 이상 증가했다.
김용범 부위원장은 19억3000만원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억4800만원가량 늘어난 숫자다. 장인 사망으로 배우자가 토지와 단독주택 등을 상속받은 것이 주요 요인이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전년과 비슷한 32억24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윤 원장은 예금과 유가증권이 25억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신고됐다.
올해 금융당국 고위공직자 중에서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사람은 김우찬 금융감독원 감사가 꼽혔다. 김 감사는 지난해보다 3억6400만원 늘어난 47억8000만원을 신고했다. 지난 1년간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사람은 정성웅 금감원 부원장보로 이번에 20억9700만원이 증가한 33억7000만원을 신고했다. 장모 사망에 따라 배우자가 서울 강남 소재 21억4300만원 상당의 복합건물을 상속받으면서 재산 신고액이 크게 늘었다.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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