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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해피투게더’ 혜리 “미인대회 3위…걸스데이 데뷔 계기됐다”

기사입력 2016.04.14 23:57:04 | 최종수정 2016.04.15 00:25:47


[MBN스타 금빛나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가 데뷔하게 된 사연을 고백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혜리가 평범한 학생에서 걸그룹으로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 고백했다.

이날 혜리는 “걸그룹 연습생이 아니라 학교에서 공부만 했던 학생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5월의 퀸’을 뽑는 대회가 열렸고, 여기 나가면 학교에서 상금을 준다길래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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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큰 기대 없이 대회에 나갔는데 3등을 했다”며 “당시 대회를 본 지금의 매니저가 제안을 했고, 지금 회사에 들어가서 걸스데이로 데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잠실여신’으로 불렸던 혜리의 과거와 더불어 미모의 친동생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미모의 자매의 모습에 출연자들은 모두 감탄했고, 이후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들 자매의 미모가 어머니에게서 왔음이 밝혀졌다.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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