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40대의 군살없이 매끈한 몸매+놀라운 유연성 [M+★SNS]
기사입력 2021-04-08 10:32:34 | 최종수정 2021-04-08 10:36:46
| 기사 | 나도 한마디 |

성유리 일상 사진=성유리 SNS
성유리는 8일 오전 자신의 공식 SNS에 “아프지만 시원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성유리는 검정색 운동복을 차려입고 요가 매트 위에서 스트랩을 이용해 다리를 뻗는 동작을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발끝을 위로 올리는 동작까지 소화했다.
특히 성유리는 전성기 못지 않게 남다른 비율과 유연성을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성유리는 1998년 걸그룹 핑클로 데뷔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