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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방탄소년단②] 방탄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되는 이유

기사입력 2018-08-24 14: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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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신미래 기자] 방탄소년단이 꿈을 이루는 과정을 몸소 증명했다. 그리고 그들의 새로운 도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미국 빌보드 차트를 휩쓸며, K-POP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 轉 ‘Tear’로 한국 가수 최고 기록인 ‘빌보드 200’에 1위로 처음 진입한 이후 13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진귀한 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은 ‘소셜 5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58주 연속 1위를 기록, 지난주에 세운 최장 기간 1위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지난해 9월 발매한 LOVE YOURSELF 承 'Her'는 ‘빌보드 200’ 차트 169위, ‘월드 앨범’ 2위, ‘인디펜던트 앨범’ 8위, ‘톱 앨범 세일즈’ 41위에 오르며, 방탄소년단의 저력을 입증했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컴백 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結 ‘Answer’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빌보드 차트 입성의 꿈을 이룬 방탄소년단은 새 꿈의 성공적인 첫 출발을 위해 나선다. 방탄소년단이 첫 미국 스타디움 공연을 펼치게 된 것.

방탄소년단의 미국 스타디움 공연이 열리는 시티 필드(Citi Field)는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New York Mets)의 홈구장으로, 폴 매카트니를 비롯해 제이지, 비욘세, 레이디 가가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오른 공연장이다. 방탄소년단은 시티 필드에서 단독 공연하게 될 첫 한국 가수가 된다.

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투어의 미국 뉴욕 시티 필드 공연 예매분 4만석을 모두 매진됐다.

방탄소년단은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차근차근 목표를 세운 꿈들을 이뤄나가고 있다.

지난 5월 LOVE YOURSELF 轉 ‘Tear’ 기자간담회에서 슈가는 방탄소년단 대표로 그룹의 목표를 언급한 바 있다. 슈가는 “빌보드 핫100 1위, 빌보드 200에서 1위도 하고 싶고, 그래미어워즈도 가고 싶다. 또 스타디움 투어도 해보고 싶다”라며 “세게적으로 영향력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 이뤄지기 어렵기 때문에 입 밖에 꺼내기도 힘든데, 입 밖으로 나온 만큼 이루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방탄소년단의 최종 목표는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가수. 방탄소년단은 지금도 최종 목표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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