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윤도현, 풍선껌 부는 막내즈 하현우X이홍기에 발끈(이타카로 가는길)

기사입력 2018-08-26 18:52:02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타카’ 윤도현, 막내즈 하현우X이홍기 불호령 사진=‘이타카로 가는길’ 방송캡처

‘이타카로 가는길’ 윤도현이 막내즈 하현우, 이홍기 잔망미에 결국 발끈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이타카로 가는길’에서는 하현우와 이홍기가 끊임없는 잔망미로 막내케미를 발산했다.

이날 윤도현은 이스탄불로 향하는 차 안에서 다음날 업로드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나 뒷자리에 앉은 하현우와 이홍기는 관심도 없다는 듯 풍선껌 불기에 열중했다.

윤도현은 “너희 뭐하냐?”라고 말을 걸었고 참다못해 “옛날에 내 얼굴도 똑바로 못 보던 애들이 말도 안 들어”라고 화를 냈다. 덧붙여 격한 한마디에 김준현이 “가요계 선후배 다 죽었네”라며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하현우가 “맞다. 사실 예전에 형 얼굴도 못봤다”라며 “내가 형을 존경하는 것과 풍선껌 부는 것은 별개로 알아달라”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준현과 이홍기가 떠나기 앞서 방탄소년단의 ‘DNA’를 업로드하자고 결정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벤트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챈슬러, 마약 소지 혐의로 日 현행범 체...
  2. 민희진 “하이브, 256억 풋옵션 포기 ...
  3. [2017 MBC 연기대상] 워너원 박지...
  4. 홍진경 “‘11살 연상♥’ 최준희 결혼 ...
  5. ‘현역가왕3’, 격하게 뒤집고 뒤엎는 반...
  6. ‘운명전쟁49’ 측, 고인 모독 논란 사...
  7. ‘무명전설’, 오늘(25일) 첫 방송…오...
  8. 이수연, ‘현역가왕3’ 뒤흔든 압도적 감...
  9. ‘전설의 듀오’ 패닉, 20년만 무대 복...
  10. ‘마약 소지 혐의’ 사이먼·챈슬러 측 “...

전체

  1. 사람은 셋인데 커피는 한 잔?…전원주 '...
  2. [단독] 현관문에 또다시 '인분 테러'…...
  3. 5천 한 달 만에 6천 돌파…불기둥 코스...
  4. 국힘 "정원오, 0세~2세 때 논밭 60...
  5. "타결 가시권" 강조한 이란…미 군용기 ...
  6. "스키 타러 간 것뿐인데"…멈추고 역주행...
  7. '농지법 위반 의혹' 정원오 즉각 반박 ...
  8. 백악관 "트럼프 첫 옵션은 대화…필요시 ...
  9. "증여일 기준 10년 지나면 2천만 원까...
  10. '농지' 겨냥한 이 대통령 "투기 목적은...

정치

  1. 정원오, 농지 투기 논란에 "부모님이 농...
  2. 이 대통령, 이부진 콕 집어 "각별히 감...
  3. 계파 논란에 '공취모' 탈퇴 러시…"당 ...
  4. '대통령 질책' 이학재 "지난해 11월부...
  5. 국힘 "정원오, 0세~2세 때 논밭 60...
  6. '농지법 위반 의혹' 정원오 즉각 반박 ...
  7. '농지' 겨냥한 이 대통령 "투기 목적은...
  8. 국회 본회의 '법 왜곡죄' 수정안 상정…...
  9. "당시는 보수 진영에 있었다"…이승만 찬...
  10. 정준호 "전남광주 통합 인센티브로 4년간...

경제

  1. '한남더힐' 팔아 85억 남긴 김태희…세...
  2. "먹는 위고비? 효과도 성분도 제로"…A...
  3. "34만전자, 170만닉스"?…맥쿼리의 ...
  4. '고지'로 불렸던 '20만'도 터치…삼성...
  5. 연이은 경고에 집값 기대 '역대 최대폭'...
  6. 5천 한 달 만에 6천 돌파…불기둥 코스...
  7. '20만전자·100만닉스' 달성…'오천피...
  8. 코스피 사상 첫 6000 돌파…'오천피'...
  9. 거침없는 코스피 6천도 30p 남았다…백...
  10. 한화손해보험 취업캠프…"막막한 취업, 실...

사회

  1. [단독] 현관문에 또다시 '인분 테러'…...
  2. 시청 공무원의 이중 생활…"업무하며 본 ...
  3. "할머니 전 재산인 것 같았다"…보이스피...
  4. 1억 원짜리 부부 싸움?…홧김에 던진 금...
  5. 두쫀쿠 지고 새로 온 유행?…SNS 뜨겁...
  6. [날씨] 내일 한낮 포근, 일교차 커…출...
  7. 광주국세청-광주경찰청, 고의·악성 체납자...
  8. 부산 출생아 수·합계출산율 2년 연속 증...
  9. 지드래곤, 악플러 100여 명 무더기 고...
  10. "노래방서 기절"…모텔 연쇄살인 피의자의...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미 군용기 150대 '이곳' 집결…이라크...
  2. "설·추석 다 중국 꺼" 떼쓰기에 서경덕...
  3. 트럼프 “이란 핵 포기 선언 못 들어”…...
  4. '무역법 301조'로 쿠팡 조사 가능성…...
  5. '보석 도난' 루브르 박물관장, 퇴진 압...
  6. [굿모닝월드] 음주운전? 내가 직접 응징...
  7. 아이 셋 두고 사라진 어머니…알고보니 멀...
  8. '리지 맥과이어' 로버트 캐러딘, 조울증...
  9. 5년차 접어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상...
  10. 푸틴 "러 패배 없다…적들 결국 후회할 ...

문화

  1. 사람은 셋인데 커피는 한 잔?…전원주 '...
  2. 전현무, 순직 경찰관 '칼빵' 발언 논란...
  3. '교수' 지드래곤 축사 "정답 없는 세상...
  4. '왕과 사는 남자' 500만 돌파…"영화...
  5. '독도 홍보대사' 가수 김창열 "다케시마...
  6. 김창완·이슬아가 말하는 '서른다섯, 일흔...
  7.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부산 개최 준비 '백...
  8. "이건 BTS 진이 보낸 선물"…브라질 ...
  9. 패닉, 20년 만에 돌아온다…이적·김진표...
  10. 한국외대 총동문회 정기총회 개최…김덕술 ...

연예

  1. ‘현역가왕3’ 서울 콘서트. 홍지윤·이수...
  2. 민희진 “하이브, 256억 풋옵션 포기 ...
  3. 강민아, ‘전직 국민 아이돌’ 변신…로맨...
  4. 엔하이픈 ‘Fatal Trouble’, ...
  5. 강해리, ‘부드러운 눈빛+따뜻한 미소’…...
  6. 김바다, 연극 ‘운베난트-Y를 향한 마지...
  7. ‘나는 솔로’ 영숙, 영호 향한 취조급 ...
  8. 정의제, 열정 넘치는 강력계 형사 변신…...
  9. 아이브, 국내 음원 차트 ‘퍼펙트 올 킬...
  10. 정예원, 오늘(25일) ‘Lemon Tr...

스포츠

  1. '올림픽 2관왕' 김길리, 선수단 MVP...
  2. 최종 13위로 밀라노 여정 마친 한국…"...
  3. [여기는 밀라노] 밀라노 동계올림픽 폐막...
  4. [여기는 밀라노] "4년 뒤 알프스서 만...
  5. '600인치' 스크린 프로 빅매치…"여기...
  6. [여기는 밀라노] 밀라노 동계올림픽 폐막...
  7. [여기는 밀라노] 17일간 밀라노 달군 ...
  8. "17일간 고생했다"…밀라노의 용사들, ...
  9. '307억의 사나이' 거포 노시환…한화와...
  10. 국민체육진흥공단-공영홈쇼핑, 체육인 복지...

생활 · 건강

  1. "일급 480만 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모...
  2. "제로음료 너무 믿지 마세요"…'뇌졸중 ...
  3. 이승기·이다인 부부, 첫딸 얻은 지 2년...
  4. '배터리 과열 추정 화재' 스벅 프리퀀시...
  5. ‘2026 MBN 선셋마라톤’, 접수 하...
  6. MLS 연봉 2위 손흥민…LA에서 GV8...
  7. 코엑스에서 만나는 덴마크 리빙 디자인의 ...
  8. "변화의 시대, 가치를 디자인하다"…'2...
  9. 연휴 끝, 첫 출근길 옷차림 든든히…내일...
  10. 데켓, 집에서도 파인다이닝…셰프의 기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