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한국-우즈벡 11월 평가전…우즈벡 확정 발표

기사입력 2018-08-27 10:02:02 | 최종수정 2018-08-27 17:45:30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한국-우즈벡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토너먼트 격돌뿐 아니라 중립지역 평가전으로도 자웅을 겨룬다.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는 2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현지 언론 배포 보도자료를 통해 “엑토르 쿠페르(아르헨티나)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강력한 스파링 상대와 맞붙는다”라면서 11월 20일 호주에서의 한국-우즈벡 A매치 성사를 알렸다.

2018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한국-우즈벡 8강전은 27일 오후 6시(한국시간) 시작된다. 최대 3명의 와일드카드(24세 이상)가 소집되긴 하나 23세 이하 국가대항전인 아시안게임에 이어 최정예로 11월 맞붙는 것이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한국-우즈벡 11월 중립지역 A매치 확정이 공식 발표됐다. 사진=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 공식 SNS 화면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신임 감독은 9월 7일 코스타리카, 11일 칠레와의 홈 평가전에 이어 11월 17일 호주와의 원정 A매치에 임한다. 호주 다음 한국 상대가 우즈벡으로 낙점된 것이다.

‘2000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지도자’에 빛나는 엑토르 쿠페르 우즈벡 감독은 한국 사령탑 후보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이후 언급된 바 있다.

한국과 우즈벡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 진출국이라는 같은 처지다. 한국은 중국·키르기스스탄·필리핀과 C조, 우즈벡은 일본·오만·투르크메니스탄과 F조에 편성됐다.

A매치 상대전적은 한국이 우즈벡에 15전 10승 4무 1패로 우세가 두드러진다. 아시안컵으로 범위를 좁혀도 2015년 8강 및 2011년 3위 결정전 모두 한국이 우즈벡을 제압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벤트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찬란한 너의 계절에’ 윤채빈, 비타민 ...
  2. 엄지원, 여행 중 사고로 뼈 산산조각.....
  3. 앳하트, 압도적 비주얼 선사…디싱 ‘Bu...
  4. 빌리 츠키, 셀프 인테리어→요리까지…‘자...
  5. ‘트롯 비타민’ 윤서령, 상큼 비주얼에 ...
  6. 영파씨, 4월 초 디지털 싱글로 초고속 ...
  7. ‘컴백 D-4’ 인어미닛, 신보 프리뷰 ...
  8. ‘최연소 승무원 출신’ 표예진, 승무원 ...
  9. ‘버추얼 걸그룹’ OWIS, 5인 5색 ...
  10. 드래곤포니, EP ‘RUN RUN RUN...

전체

  1. "진상 학부모에 원장님 등쌀까지"…극한직...
  2.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
  3. 트럼프 자제 요청에도 또 뇌관 건드린 이...
  4. 트럼프 "멍청한 패배자들" 보수 비판…"...
  5. 오월드 탈출 늑대 어디에…수색 장기화, ...
  6. 이 대통령 "내가 아프면 타인도 아파"…...
  7. 트럼프 "내일 협상 매우 낙관"…이란 대...
  8. 온몸으로 저항했지만 끝내 끌려간 '봉봉이...
  9. 감쪽같이 사라진 '늑구'…열화상 드론 추...
  10. 수은 건전지 삼킨 25개월 아기…강원→대...

정치

  1. 추경안 26.2조 국회 통과…소득 하위 ...
  2. 이 대통령 "영화 함께 보실 분?"…제주...
  3. 이 대통령 "내가 아프면 타인도 아파"…...
  4. 이 대통령, 이스라엘 반인권적 행위 지적...
  5. 국힘 "이 대통령, 이스라엘 규탄 재반박...
  6. '26.2조 추경' 국무회의 의결한 정부...
  7. [6·3 지선]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
  8. 왕이 만난 김정은 "'하나의 중국' 지지...
  9. 한동훈, '장동혁 방미'에 "미국에 지방...
  10. 홍준표 "30년 만에 선거 해방…편안하게...

경제

  1. "이게 가능해?"…하이닉스 내년 성과급이...
  2. "나도 대상자?"…'최대 60만 원' 고...
  3. '통항 준비' HMM 선박 1척 두바이로...
  4. "기본 데이터 다 써도 카톡 보낼 수 있...
  5. 기준금리 '연 2.5%' 7연속 동결&#...
  6. 3차 최고가격제 첫날⋯'2,0...
  7.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1인당 ...
  8. 7단계 세척 거쳐 재사용…다회용기, 플라...
  9.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사용…어디서 ...
  10. 54년 만에 달나라 '왕복'…다음은 화성...

사회

  1. "사랑하는 남편 곁으로"…'님아, 그 강...
  2. '늑구' 나흘째 행방 묘연…맑은 날씨에 ...
  3. 시츄 50마리 먹이 안 주고 일주일째 방...
  4. BTS 공연 입장용 손목 팔찌 500개 ...
  5. 최민희 차량 타이어에 '15㎝' 쇠젓가락...
  6.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 시 스미싱 주의...
  7.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이 대통령...
  8. 감쪽같이 사라진 '늑구'…열화상 드론 추...
  9. 또 아동학대 의혹, 양주서 3살 아이 의...
  10. '조폭 참교육' 유튜버, 동료에 폭행·폭...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이토 히로부미 친필, 한국서 발견…글 내...
  2. 트럼프 자제 요청에도 또 뇌관 건드린 이...
  3. 중재국 파키스탄, 미국·이란에 "건설적 ...
  4. 파키스탄, 미국-이란 종전 협상 중재 성...
  5. 이란 새 지도자, 미국 공습에 얼굴 훼손...
  6. 미·이란 협상, 세레나 호텔에서 진행…주...
  7. 미국대표단, 중재국 파키스탄 도착…종전 ...
  8. 미·이란 오늘 파키스탄서 첫 종전협상…"...
  9. 중국, 이란에 무기 공급 정황 포착…방공...
  10. 트럼프 "이란 살아있는 이유는 협상"…협...

문화

  1. 영어 가사 잔뜩…BBC "BTS, 한국과...
  2. 차은우, 탈세 의혹에 재차 사과…"관련 ...
  3. '어선 전복' 실종된 70대 선장 찾은 ...
  4. 가위 들고 한강 꽃 '싹뚝'…'불법' 지...
  5. '왕사남', '극한직업' 제치고 역대 흥...
  6.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공연" 월드투어 ...
  7. '영화 할인권 450만 장 배포'…문체부...
  8. [남도마실] 화엄사 템플스테이 새 단장…...
  9. '천하제빵' 강원도 정선을 대표하는 사과...
  10.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에너지 안보...

연예

  1. 이효리♥이상순 마음 훔친 연프 ‘몽글상담...
  2. 양준혁 “아내가 너무 대단해” 사랑 고백...
  3. 가수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끝낸 뒤 '...
  4. 비→이승훈, 도파민 폭발한 케이블카 워킹...
  5. ‘♥김준호’ 김지민 “결혼 진작에 할 걸...
  6.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7. '싱어게인3' 준우승 소수빈, 7개월 만...
  8. '나 항상 그대를' 작곡가 송시현, 프로...
  9. “한 가지만 나와도...” 뇌졸중 간단 ...
  10. '낭만 가객' 김용필, 콘서트 패러다임 ...

스포츠

  1. 월드컵서 한국 심판 '20년 넘게 외면'...
  2. 최민정, 은퇴 예고에도 압도적…'선발전 ...
  3. 이정후, 시즌 1호 홈런에 멀티히트까지
  4. 붉은 노을 보며 힘찬 질주 '선셋마라톤'...
  5. 코리아풋볼파크 공식 개관…"천안에서 월드...
  6. '볼볼볼' 늪 빠진 KBO…돌아온 안우진...
  7. 악플에 칼 빼든 키플레이어 "악플러에 대...
  8. 치고 달리고 막고…김혜성, 선발 복귀전서...
  9. [스포츠 LIVE 초대석] '14연패에서...
  10. [오늘의 장면] 흥민이 형, 나도 넣었어...

생활 · 건강

  1. 한국, 대만에 패배로 WBC 8강 적신호...
  2. 펄어비스의 야심작 '붉은사막'…평점 78...
  3. "365일 밤 10시까지 부산 금정구 지...
  4. MBN선셋마라톤, 프리즘·인스파이어와 숙...
  5. BTS 광화문 공연 D-6…인근 31개 ...
  6. 동방메디컬, 'KIMES 2026'서 메...
  7. 환기도 소용없다…"전자담배 연기 벽지에 ...
  8. 'K-김의 화려한 외출'…반찬 넘어 세계...
  9. 지역 의료 붕괴 막는다…복지부 '의료질 ...
  10. "유튜브도 등급 매겨야" 국민 75%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