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아이즈원 매력 탐구①] 1위 장원영부터 6위 야부키 나코까지…“국프 사랑 내꺼야”

기사입력 2018-09-01 05:45:01 | 최종수정 2018-09-01 12:05:51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MBN스타 김솔지 기자] ‘프로듀스48’ 데뷔 그룹 아이즈원의 멤버가 확정됐다. 12명의 한일 연습생들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국민 프로듀서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1일 Mnet ‘프로듀스48’이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내꺼야(PICK ME)’ 등급 평가, 그룹 배틀 평가, 포지션 평가, 콘셉트 평가까지 총 네 번의 평가를 거쳐 살아남은 파이널리스트 20명의 연습생들이 데뷔를 향한 마지막 관문, 데뷔 평가를 치렀다.

그 결과 최종 12위 안에 이름을 올린 연습생들이 ‘아이즈원’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하게 됐다. 이들은 시즌1의 아이오아이, 시즌2의 워너원의 뒤를 이어 ‘프로듀스101’ 출신 프로젝트 그룹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과 일본 멤버가 함께 활동하는 ‘글로벌 걸그룹’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훈훈한 비주얼 등으로 국민 프로듀서의 투표 욕구를 이끌어낸 최종 12인의 매력을 짚어봤다.

◇ 1위 장원영

아이즈원의 센터로 뽑힌 장원영은 ‘프로듀스48’ 막내로 국민 프로듀서의 귀여움을 독차지한 연습생이다. 우월한 비율과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며 일찌감치 ‘완성형 아이돌’로 사랑받았다.

특히 무대 위에선 현직 아이돌 못지않은 넘치는 끼를 발산했고, 센터로서 팀을 빛내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했던 장원영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유력한 데뷔 멤버로 손꼽혀왔다.

◇ 2위 미야와키 사쿠라

‘프로듀스48’ 방영 전부터 가장 주목받았던 연습생이다. 처음으로 선보인 단체곡 ‘내꺼야’에서 일본 연습생 중 센터를 차지했기 때문. AKB48 내에서도 수차례 센터를 맡았던 미야와키 사쿠라는 ‘프로듀스48’ 일본인 연습생 중 유일하게 A등급을 받으며 스타성을 인정받았다.

인형 같은 외모와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미야와키 사쿠라는 매번 상위권을 차지하며 꾸준히 국민 프로듀서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콘셉트 평가에서 압도적은 투표수로 개인 등수 1위를 차지하며 그야말로 ‘넘사벽’ 인기를 입증했다.

◇ 3위 조유리

앞서 ‘아이돌학교’에 출연했던 조유리는 시즌1의 최유정을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올망졸망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노래와 춤 모두 수준급 실력을 고루 갖췄다. 특히 탄탄하면서도 안정적인 노래 실력으로 국민 프로듀서에 눈도장을 찍었으며, 고음도 무리 없이 소화해 보컬 트레이너의 칭찬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프로듀스48’ 아이즈원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사진=Mnet



◇ 4위 최예나

주변 사람들을 미소 짓게 하는 해피 바이러스다. 연습생들과 첫 만남부터 예쁘다, 귀엽다 등 폭풍칭찬으로 눈길을 끌었고, 초반 공개됐던 PR 영상에서 허당미를 발산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귀여운 외모뿐만 아니라 준수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연습생이다. 깔끔하면서도 힘 있는 춤선으로 트레이너들의 칭찬을 이끌어낸 바 있으며, 의외의 야무진 모습으로 제 몫을 톡톡히 해낸다. 게다가 예능감까지 고루 갖춰 국민 프로듀서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 5위 안유진

데뷔 전 렌즈 모델과 소속사 선배 정세운의 백업댄서로 활동하며 눈도장을 찍었던 안유진은 춤과 보컬 모두 뛰어난 만능 연습생이다.

맑은 미소와 긍정적이고 텉털한 성격으로 보기만 해도 웃음을 안기는 매력부자다. 첫 순위 발표식에서 2위를 차지한 데 이어 꾸준히 상위권을 기록하며 다소 순조로운 데뷔길을 걸었다.

◇ 6위 야부키 나코

그룹 배틀 평가 이후 국민 프로듀서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연습생이다. 여자친구의 ‘귀를 기울이면’의 메인보컬을 맡아 안정적이고 깔끔한 고음으로 감탄을 자아낸 야부키 나코는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휩쓸며 화제를 낳았다.

‘프로듀스48’에서 가장 아담한 연습생으로, 팬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매력의 소유자이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연습생들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실력뿐만 아니라 이미지부분에서도 호감을 안겨 꾸준히 인기 몰이했다. /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프로듀스48’ 아이즈원 매력 탐구②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벤트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엄지원, 여행 중 사고로 뼈 산산조각.....
  2. 손호영·데니안·김태우, 과천 대표 ‘부대...
  3. 빌리 아일리시, 커밍 아웃 “여자를 사랑...
  4. ‘휠 오브 타임’ 다니엘 헤니, 노력이 ...
  5. 日영화 ‘러브레터’ 여주 나카야마 미호,...
  6. ‘美 힙합 대부’ 퍼프 대디, 성매매·납...
  7. “나중에 실제로 해줘”…김수현, 17세 ...
  8. ‘美 팝의 대부’ 퀸시 존스 별세…향년 ...
  9.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10. 선미, 인형 같은 비율 자랑…청순한 예쁨...

전체

  1. [단독] "순금 목걸이"라더니…전국 금은...
  2. 김정은 앞 여성 특수부대 '이례적 훈련 ...
  3. 이란, 쿠웨이트 담수화 시설 공격…NPT...
  4. 주애 없던 날, 발차기로 남군 제압한 여...
  5. 미군, 중동에 5만 명으로 전면전 힘들어...
  6.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수순…이슬람...
  7. "4월 월급 통장에 놀라지 마세요"…건강...
  8. [단독] "우리가 김도기 기사"…사적 보...
  9. 트럼프 "이란 석유 가져오고 싶다"…전쟁...
  10. 목사 편지 공개한 트럼프…교황 "전쟁하는...

정치

  1. [단독] 조광한 만난 이진숙 "이정현 만...
  2. 여야, 추경 '극적 합의'…4월 10일 ...
  3. 주애 없던 날, 발차기로 남군 제압한 여...
  4. 한동훈·이준석과 연대론⋯오세훈...
  5. "나치 전범처럼 평생 수사"…이 대통령,...
  6. 김부겸 등판으로 판 바뀐 대구…앞으로 전...
  7. [6·3 지선]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
  8. "대통령과 셀카 올려주세요"…취임 300...
  9. [6·3 지선] 서울 총력전 나선 민주 ...
  10. [6·3 지선] 주호영, 이진숙 반발에 ...

경제

  1. 내년 의무지출 10% '싹둑'…정부, 역...
  2. "유가 120~130달러면 민간도 5부제...
  3. 비트코인 '상승 베팅' 폭증…"하락 신호...
  4. 코스피, 이란 전쟁 확대 불안에 4% 급...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보상 제안에도Y...
  6. 브렌트유 115달러 넘었다…'후티 참전'...
  7. 서울아파트 다섯 채 이상 임대업자 탈탈 ...
  8. "닭고기 먹기도 부담"…살처분 늘면서 가...
  9. 러시아산 나프타 2.7만 톤 들어왔다
  10. 유가 폭등에 항공권값 뛴다…해외 노선도 ...

사회

  1. "중2 흡연 훈계했더니 신고"…190㎝ ...
  2. "쯔양 '먹토' 봤다" 허위 제보한 대학...
  3. "사고난 민간 유람선이 한강버스라고?"…...
  4. [단독] "순금 목걸이"라더니…전국 금은...
  5. 울산서 25톤 트럭 달리다 맥주병 '와르...
  6. 기후장관 "쓰레기 일반봉투 배출도 검토"...
  7. "4월 월급 통장에 놀라지 마세요"…건강...
  8. [단독] "우리가 김도기 기사"…사적 보...
  9. "예식장 식대 1인 약 12만원"…결혼식...
  10. [사건추적] 전국 곳곳에 인분·오물 '보...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중동에 미군 5만 명 넘게 투입됐지만&#...
  2. 트럼프, 이란전쟁 와중 목사 편지 공개…...
  3. 이란 급습에 미 '4,500억원' 제트기...
  4. 머스크와 xAI 세운 공동창업자 11명,...
  5. 이란, 쿠웨이트 담수화 시설 공격…NPT...
  6. 미 지상군 투입 시나리오 보니…"호르무즈...
  7. 앤디 김 "이란 지상군 투입 매우 위험…...
  8. 이란, 미·이스라엘 주요인물 숙소 표적 ...
  9. 미군, 중동에 5만 명으로 전면전 힘들어...
  10.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수순…이슬람...

문화

  1. "영어 못하는 애들"⋯전지현 ...
  2. '고문 기술자' 이근안 사망…끝내 사과 ...
  3. 꺾이지 않는 '왕사남'…관객수 1천500...
  4. "난리 나니까 사과하는 척"…홍서범·조갑...
  5. BTS, 미 유명 토크쇼 출연…때아닌 인...
  6. 넷플릭스 'BTS 컴백' 전세계 1,84...
  7. 칼끝의 상흔과 부식의 수행…조민경 개인전...
  8. "영화 보고 책도 읽고"…스크린발 '프로...
  9. 얀 피겔 전 EU 집행위원, 한학자 가정...
  10.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

연예

  1. 양준혁 “아내가 너무 대단해” 사랑 고백...
  2. 이효리♥이상순 마음 훔친 연프 ‘몽글상담...
  3. 가수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끝낸 뒤 '...
  4. 비→이승훈, 도파민 폭발한 케이블카 워킹...
  5. ‘♥김준호’ 김지민 “결혼 진작에 할 걸...
  6. 레드벨벳 슬기, 독보적 아우라에 시선 집...
  7.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8. “한 가지만 나와도...” 뇌졸중 간단 ...
  9. '싱어게인3' 준우승 소수빈, 7개월 만...
  10. 최대철·조미령, 숨 막히는 대면...악연...

스포츠

  1.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손흥...
  2. 박찬호 시구, 프로야구 4년 연속 만원 ...
  3. '승률 8할' 시범경기 압도적 1위 롯데...
  4. 운동하고 포인트 쌓고…체육공단·문체부, ...
  5. '밀라노의 여신들' 김길리·최민정·최가온...
  6. [오늘의 장면] 밀라노의 여신들, 올해 ...
  7. '밀라노 메달리스트' 김상겸·유승은 “정...
  8. 재활 도우미부터 신체 분석까지 "AI는 ...
  9. 남아공보다 강한 '가상의 남아공' 상대로...
  10. 청주대 임철민, 대구시장배 사격대회에서 ...

생활 · 건강

  1. 한국, 대만에 패배로 WBC 8강 적신호...
  2. 펄어비스의 야심작 '붉은사막'…평점 78...
  3. MLS 연봉 2위 손흥민…LA에서 GV8...
  4. "365일 밤 10시까지 부산 금정구 지...
  5. MBN '천하제빵' 팝업 오픈…'심사위원...
  6. 경복궁, 3월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7. MBN선셋마라톤, 프리즘·인스파이어와 숙...
  8. 블랙핑크 '데드라인' 발매 첫날 146만...
  9. BTS 광화문 공연 D-6…인근 31개 ...
  10. 'K-김의 화려한 외출'…반찬 넘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