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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중국 주간 연예]‘암살’ 中 개봉에 하정우-이정재 중국 찾아

기사입력 2015.09.08 14:41:43


한류 문화가 활발해지며 한국 연예인들의 중국 진출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영화와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등의 합작이 늘어나며 양국 간의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10여 년 전, 드라마 ‘대장금’의 열풍이 일자 중국 정부는 방영을 제한하는 규제를 내걸었고, 이로 인해 몇 년 간 정체를 겪어야 했다. 그러나 이는 동영상 사이트의 활성화를 양산했고, 오히려 한류가 확산되는 기폭제가 됐다. 한류(韓流)가 한류(寒流)가 되는 일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선 중국 연예계 상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 주간의 중국 연예계 소식을 만나보자 <편집자 주>


[MBN스타 김진선 기자]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지창욱을 보기 위해 중국 팬들이 중국 공항을 가득 메운 소식이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암살’ 개봉 때문에 중국을 찾은 하정우와 이정재 소식이 눈길을 모았다.

지창욱 보기 위해, 中 팬들200명 공항 운집

5일 중국매체 시나연예는 대만 팬들을 찾은 지창욱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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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주영


보도에서는 “지창욱의 등장에 공항에 200여 명의 팬들이 운집해 지창욱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팬미팅에서 지창욱은 노래를 들려주기도 하며 팬들과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뮤지컬 ‘그날들’의 노래를 부른 지창욱은 팬들을 향해 “나 노래 잘 부르는가”라고 물어보기도 하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지창욱은 “여러분들을 오랜만에 만나 많은 것을 준비했다”며 “오늘 여러분들을 힐링시켜 줄 것”이라고 말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韓 스타, 한국 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다”

7일 남도주간신문은 “중국 팬들이 한국에 가지 않아도 한국 스타들을 만날 수 있다”며 최근 텐센트 tv를 통해 소녀시대의 생방송 무대를 본 것을 보도했다.

보도에서는 “소녀시대를 좋아하는 중국 팬들도 함께 자리해 소녀시대의 열띤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며 “팬들은 울 정도로 좋아하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 유리와 써니가 중국 음식을 먹고 싶다고 전했다. 중국에서 활동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암살’ 中 개봉에 하정우-이정재 중국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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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나연예는 영화 ‘암살’로 중국을 찾은 이정재와 하정우의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서는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암살’ 개봉에 앞서 하정우와 이정재가 중국 팬들을 찾았다. 이들은 영화에 대한 소개 뿐 아니라 뒷이야기도 해줬다”며 영화에 대한 스토리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정재가 노인 분장한 것과 더불어 하정우가 “상해 촬영은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고 밝힌 것을 덧붙였다. 영화는 중국에서 17일 개봉한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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