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그것이 알고싶다’ 감금-폭행 용의자 A씨, 지금은 한국 ‘교회 목사로 활동’

기사입력 2016.05.28 23:26:33


[MBN스타 유지훈 기자] 폭행-감금 용의자가 지금은 한국에서 목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8년 전 미국 코네티컷에서 있었던 한인 유학생 학대-성포행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이 그려졌다.

지난 5월 한 여성이 제보전화를 걸었다. 그는 “96년도에 애들이 유학을 갔다. 코네티컷에 있는 목사님 댁으로 갔다”고 말했다.

A씨는 13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제보 여성은 “아이가 당시 80kg이었는데 집에 오니 살이 엄청 빠져있었다. 머리도 빡빡 깎여있었고 여기저기 상처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제보인에 따르면 A씨는 두 달 간 감금당해 있었고 신체적 폭행을 당했다. 용의자들의 존재는 교회 전도사 B씨였다. B씨는 사건 이후 한국으로 떠났고, 현재 교회 목사로 활동하고 있었다.

유지훈 기자 ji-hoon@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BTS, 그래미 어워즈 발라버린 무대 [MBN포토]
빌리 아일리시, 친오빠와 선사한 완벽한 무대 [MBN..
‘기생충’ 박소담, 美배우조합상서 수상 믿기지 않..
‘기생충’ 팀, 美배우조합상서 받은 트로피 손에 ..
 
릴 나스 엑스-RM, 환상의 콜라보 [MBN포토]
방탄소년단,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서 매력 뿜뿜 ..
봉준호 감독, ‘기생충’ 호명에 만세~[포토]
골든글로브 봉준호, 트로피 받고 함박미소 [포토]
 
방탄 뷔, 이렇게 잘생기면 반칙 [MBN포토]
아리아나 그란데, 풍성한 드레스 입고 2020 그래미..
이선균, SAG 최고 영예 작품상 수상에 ‘함박미소’..
송강호X이정은, 봉준호 감독 수상 축하 [MBN포토]
 
BTS 진-제이홉, 백스테이지에서도 열일하는 미모 [..
이선균·최우식, ‘기생충’ 수상에 기쁨의 포옹 [..
‘기생충’ 송강호→박소담, 韓영화 위상 높인 주인..
봉준호 감독, ‘기생충’으로 외국어영화상 수상 [..
 
빌리 아일리시, 친오빠와 선사한 완벽한 무대 [MBN..
‘기생충’ 박소담, 美배우조합상서 수상 믿기지 않..
‘기생충’ 팀, 美배우조합상서 받은 트로피 손에 ..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브라이언 콕스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