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리우올림픽 개막식] 난민팀, 206번째로 입장…올림픽 사상 첫 등장

기사입력 2016.08.06 11:03:15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개막식에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난민팀(ROT)이 등장했다.

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난민팀은 206번째로 입장했다. 난민팀에는 남수단 출신 5명, 시리아와 콩고민주공화국 각각 2명, 에티오피아 출신 1명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육상, 수영, 유도에 출전한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난민팀의 기수로는 여자 육상 800m에 출전하는 로즈 나티케 로콘옌(21)이 나섰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신성일 빈소 조문하는 김동호 전 위원장 [MBN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원로배우 최불암, 두 눈에 슬픔 가득 [MBN포토]
유지태 ‘가만히 서있어도 화보’ [포토]
김혜수 ‘고품격 섹시’ [포토]
김혜수 ‘과감 의상도 완벽 소화 [포토]
 
故 신성일 빈소, 조문객 맞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촉촉한 눈빛’ [포토]
유지태 ‘여심 녹이는 미소’ [포토]
김혜수 ‘블랙 카리스마’ [포토]
 
엄앵란 ‘비통한 심정’ [MBN포토]
유지태 ‘꽃을 든 남자’ [포토]
카리스마 하면 김혜수 [포토]
장민익 ‘내 공을 받아라’ [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송승헌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멋져~’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