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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워너원 박지훈, 2018년 활동이 가장 기대되는 스무살 스타 1위

기사입력 2018.01.14 1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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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박지훈 사진=MK스포츠 DB

[MBN스타 신미래 기자] 워너원 박지훈이 황금 개띠해 2018년 가장 기대되는 갓스무살스타로 꼽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대표 신지현)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드디어 으른이다!! 올해 활동이 기대되는 갓 스무살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워너원 박지훈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박지훈은 14일 익사이팅디시에 따르면 총 2,580표 중 1,441표(56%)의 지지로 1위에 올랐다.

지난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박지훈은 ‘내 마음속의 저장’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국민저장남’으로 부상했다.

특히 박지훈은 중앙대 연영과(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 전공)에 합격, 3월부터 학업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워너원 활동 마지막 1년동안 3번의 음반활동과 각종 광고, 해외공연들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다.

2위로는 99년생 트와이스 쯔위가 올랐으며, 트와이스 채영, 워너원 박우진, 레드벨벳 예리, 배우 김유정 등이 뒤를 이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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