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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이슈] 이서원→김동준 긴급투입…‘어바웃 타임’의 구원투수 될까(종합)

기사입력 2018.05.17 21: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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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타임’ 김동준 이서원 대신 긴급투입 사진=DB

[MBN스타 신미래 기자] 성추행 및 흉기 협박 혐의로 하차한 이서원의 후임으로 김동준이 ‘어바웃 타임’의 빈자리를 메운다.

이날 17일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이하 ‘어바웃타임’) 측은 “오늘 배우 김동준을 조재유 역에 캐스팅 완료했다”며 “‘어바웃타임’에 긴급 합류한 김동준은 현재 모든 개인 일정을 취소하고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곧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어바웃 타임’에 출연 예정이었던 이서원이 지난 16일 성추행 및 흉기 협박 혐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에 ‘어바웃 타임’ 제작진 측은 소속사와 협의한 끝에 이서원 하차를 결정지었다.

극 중 이서원이 맡았던 캐릭터는 여주인공 최미카엘라가 출연하는 뮤지컬의 연출자 조재유다. 조재유 역은 많은 분량을 차지하지 않지만 극의 흐름상 없어서는 안 되는 인물이다.

이날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김형식 PD는 “어제 소속사를 통해서 이서원의 상황을 전달받았다. 입장 발표한 것처럼 소속사, 제작사 협의 끝에 이서원은 하차했다. 비중이 크지 않지만 스토리 전개상 필요하다. 그렇기에 후임 배우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현재 12회까지 촬영을 끝난 상태기 때문에 후임 배우가 빠르게 촬영에 투입되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김형식 PD는 “제작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 1, 2부 부터 재촬영, 편집을 통해 문제 없도록 하겠다. 배우 하차로 인해 벌어질 수 있는 일정상 무리와 어려움을 대비하기 위해 추가 인력 투입, 일정 조율할 것이다”라며 “스태프에게 무리가지 않도록 협의 중이다”고 강조했다.

이서원이 잘못된 행동으로 ‘어바웃 타임’은 시작 전부터 시끄러운 시작을 알리게 됐다. ‘어바웃 타임’은 제작 일정에 무리가 가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시청자들이 작품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쏟아 부을 예정이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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