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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인형의 집`박하나, `이호재 친 손녀` 사실 알았다…혼수상태 한상진 의식 회복(종합)

기사입력 2018.05.17 22:02:23 | 최종수정 2018.05.17 22: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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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인형의 집 방송화면

'인형의 집' 최명길이 이호재 손녀가 박하나라는 것을 알렸다.

1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59회에서는 금영숙(최명길 분)이 모든 진실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경혜의 악행은 점점 극에 달했고 금영숙은 은경혜에게 "회장님 돌아가시게 할 작정이었어? 혈육도 아닌 네가 왜 간을 이식해 드린다고 했어. 세연이가 하면 사실 수 있는 가능성 훨씬 높아"라고 다그쳤다. 은경혜는 금영숙의 만류에도 말을 듣지 않았고 결국 금영숙은 홍세연을 찾아가 모든 진실을 밝히기로 했다.

이후 금영숙은 은회장 진짜 혈육인 홍세연에게 “할아버지 살아계셔. 은기태 회장님이 네 할아버지야”라며 “넌 그 집 손녀야. 난 널 낳지 않았어. 경혜를 낳았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세연아, 난 네 친 엄마가 아냐. 네 친 엄마는 정신병원에 있는 박수란 그 분이야”라며 간 이식수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홍세연은 “은경혜가 시켰어? 나 괴로워하다 죽으라고 시켰어? 나한테서 제일 소중한 걸 뺏어간다더니 엄마였어?”라며 울분을 토했다.

반면 이재준(이은형 분)은 은경혜에게 공장 자료를 효정(유서진 분)에게 받았다는 사실을 들었다.이에 재준은 효정(유서진 분)을 찾아가 경고를 했고 재준이 나간 후에 그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던 명환(한상진 분)이 눈을 뜨는 모습이 그려져 은경혜의 앞으로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됐다.

한편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의 애끓은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로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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