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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지드래곤 발목수술에 누리꾼들 “치료 못했던 부상” VS “공익·의가사제대 노린 것”

기사입력 2018.05.17 22: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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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발목수술에 누리꾼들의 엇갈린 반응 사진=DB

지드래곤이 발목수술을 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17일 지드래곤이 지난달 중순 군 병원을 거쳐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았고,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해 입원한 상태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드래곤은 발목수술 후 복귀할 예정. 하지만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시선을 엇갈리고 있다.

한 측에서는 “춤 오래 추다 보면 몸이 성한대가 없다 발목은 한 번 아프면 계속 아파서 치료를 꾸준히 해야한다. 난 일반인인데도 발목 다쳐서 3년 고생했었다” “놓치면 은근 오래 고생함 해외 투어 중에 다쳐서 제대로 치료 못 받고 스케줄 소화했다는데 그 뒤로 괜찮아지고 크게 몸 쓸 일 없으면 아픈 줄 모르고 지내다 군대 가서 구보에 행군에 훈련 받다보면 다시 무리가서 악화되는 거지 난 7년 전에 다쳤는데 평소에는 잊고 지내다 많이 걷거나 날씨 안좋으면 아직도 발목 시큰거림ㅠ 지디는 수술 잘 회복해서 완치되었으면 좋겠다” “지디 전부터 다쳤다고 참나 사람들 뭘 알고나 욕하나 발목다쳣는데 그대로 솔로콘서트 진행하고 생각하면 진짜 불쌍하다” “지디는 2013년 때부터 발목이 아팠던 거예요” 등 지드래곤의 수술에 안쓰러움을 표했다.

그러나 다른 시각에서는 “왜 소식없나 했다...나올 때가 되었는데 했구먼..역시나 다치셨네..부디 복귀해서 군 남은 복무 잘 마치도록” “거의 99퍼 의가사 제대 or 공익으로 빠짐” “이젠 이게 공식 루트임? 연예인 제대 메뉴얼 있는 듯. 일단 입대한 후 부상으로 의가사제대. 군대 좀 털어봐야겠다” “저번에 팔목보호대부터 냄새나더라” “슬슬 공익하려고 각재고 있네” “투어때 부터 다친거라고? 군대를 안가니 이해를 못하지~군대나 산책하는 건줄 아냐?? 발목이 다친상태로 군대를 가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보통은 다 고치고 들어간다” 등 공익, 의가사제대를 노린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드래곤은 지난 2월 27일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 부대로 입소했다. 6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육군 3사단 11포병 연대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 지드래곤의 전역일은 오는 2019년 11월이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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