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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이나리’ 이지혜, 임신한 이현승 계속 서 있자 걱정 “쉬어야 할 듯”

기사입력 2018.12.06 21: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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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지혜, 이현승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지혜가 임신한 이현승을 위해 한마디를 던졌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이현승, 최현상 부부가 시부모님과 함께 집들이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현승이 집들이 준비하는 남편 최현상 옆에 계속 서 있자 이를 본 이지혜는 “쉬어야 할 것 같다. 임산부는 계속 서 있으면 힘들다. 꼭 같이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도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불안한 이현승은 남편 최현상의 아슬아슬한 칼질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후 시아버지표 해물탕이 완성됐고, 세 사람은 천천히 집들이 음식을 준비해나갔다.

최현상은 “집들이가 쉬운 게 아니다. 두 번 하고 싶지 않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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