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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해투4’ 김법래 “함연지, 재벌 3세인 거 알았다…고급 세단 목격”

기사입력 2018.12.06 23: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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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김법래 함연지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해피투게더4’ 김법래가 함연지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 재치 있는 입담을 펼쳤다.

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엄유민법 특집’으로. 뮤지컬계의 반백살 아이돌 ‘엄유민법’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와 ‘엄유민법’의 20년지기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MC스페셜로 출연했다.

이날 김법래는 “함연지의 뮤지컬 첫 데뷔는 저와 함께 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였다. 연습도 같이 도와주고 상대 연기 제가 다 했다”라며 뮤지컬배우 함연지를 언급했다.

이어 “당시 오뚜기 CF를 했는데 나만 빼고 다 나왔더라. CF에 왜 나만 빼냐고 했는데 결정권이 저한테 없었다고 죄송하다고 했다. 농담으로 한 건데 진지하게 말하더라”며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함연지 관련 에피소드에 MC들이 “재벌 3세인 거 알고 있나?”라고 묻자 김법래는 “알고 있었다. 제작자가 작품 전에 알려줬다. 저는 그 회사의 라면만 먹는다”고 재치 있게 답해 폭소케 했다.

또 그는 “연지 씨가 검소하고 티를 안내는 게 사실이다. 차에서 내리는 걸 못 봤다. 멀리서 내려서 걸어오는 것을 봤다. 그 마음이 기특하지 안나”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들이 “멀리서 고급 세단을 봤나?”라고 묻자 김법래는 “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차가 있는 데 굳이 대중교통을 타지 않아도 되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러자 민영기가 자신과 함께 했을 때는 함연지가 지하철을 다녔다고 하자 김법래는 “지하철이 연지네 것일지도 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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