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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임시완 “힘 빼는 연기 불가능…진구 따라가려면 멀었다”

기사입력 2017.03.20 16:48:07 | 최종수정 2017.03.20 17: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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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인 임시완 진구 언급 사진=DB

[MBN스타 손진아 기자] 임시완이 영화 ‘원라인’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임시완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원라인’(감독 양경모) 언론시사회에서 “스태프들께서 의상, 세트 등 모든 걸 편하게 만들어주시고 선배님들도 편하게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힘 빼는 게 불가능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바로 바로 진구 선배님과 저의 차이점이 아닌가. 진구 선배님을 따라가려면 얼마나 더 많은 작품과 많은 연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다. 오는 29일 개봉.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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