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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섬총사’ 강호동X김희선X정용화,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新꿀조합(종합)

기사입력 2017.05.19 15:54:53 | 최종수정 2017.05.19 16: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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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 오는 22일 첫 방송

[MBN스타 김솔지 기자]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의 조합이 매주 월요일 오후 신선한 재미를 안겨줄 것을 예고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올리브TV 새 예능프로그램 ‘섬총사’ 기자간담회에는 박상혁CP, 한리나PD가 참석했다.

‘섬총사’는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가 섬 마을 주민의 집에서 주민과 함께 생활하며 취향대로 살아보는 섬 생활기다.

박상혁CP는 “기존 유사한 프로그램들과 너무 다른, 새로운 프로그램이라고 말씀드리긴 어렵다. 저희는 출연자분들이 한 마을에 들어가 각각 다른 집에서 살면서 마을 사람들과 융화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고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삼시세끼’ 등 유사한 콘셉트의 프로그램들과의 비교에 대해서는 “‘삼시세끼’와 섬에 가는 것에서는 비슷할 수 있는데, 출연진도 다르고 3명 모두 요리를 못한다. 그런 부분에서 다르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효리네 민박’과는 전혀 다른 콘셉트다. ‘효리네 민박’은 일반 손님을 받는 프로그램이고, 우리는 우리가 직접 섬 마을 사람들과 융화되는 점에서 전혀 다르다”고 말했다.

‘섬총사’는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의 신선한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앞서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김희선은 “이런 조합이 기존 예능에서 있었던가요?”라고 물을 정도다.

박상혁CP는 “강호동이 KBS2 ‘1박2일’을 오래하지 않았나. 그래서 다른 재미를 주기 위해 고민했고, 강호동이 이전에 함께 여행을 갔던 분들과는 차별을 두고싶어서 여성 캐릭터를 투입하게 됐다. 또 제2의 이승기를 찾아보자라는 느낌으로 정용화를 섭외했다. 이승기도 알고보면 허당인 것처럼 정용화도 방송을 보다보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출연진들의 섭외 배경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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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나PD 박상혁CP 사진=CJ E&M



‘섬총사’는 지난 4월 말, 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우이도에서 4박5일간 첫 촬영을 마쳤다. 박상혁CP는 “작은 마을이라 스태프들이 들어가는 것도 어려웠다. 우이도가 4가구 정도되는 마을이었고, 4박5일을 촬영하다보니 마을 주민들과 출연진들이 많이 친해져서 그 속에서 오는 재미도 많았다”고 말했다.

박상혁CP는 그동안 몸담았던 SBS를 떠나 CJ E&M으로 이적했다. 그는 지난 1998년 SBS 예능국에 입사해 ‘웃찾사’, ‘강심장’, ‘룸메이트’, ‘불타는 청춘’ 등 다수의 인기작을 남겼다.

그는 “SBS와 CJ E&M의 차이점은 잘 모르겠다. 방송 콘텐츠라는 것이 플랫폼에 따라 프로그램을 따라가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비슷한 점이 훨씬 많은 것 같다”며 “좋은 점은 지원을 많이 해준다. 즐겁게 일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리나 PD는 출연진 세 사람의 조합과 함께 우이도라는 섬 주민들을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그는 “톱스타이지만 아는 오빠, 누나, 동생과 떠나는 여행이라는 케미가 있고 섬 주민들과 케미가 있다”며 “각각 주민들의 모습이 정겹고 사랑스럽다. 그런 모습들이 재밌는 포인트인 것 같다. 경치에서 오는 힐링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2일 오후 첫 방송.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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