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오우삼 감독, 신작 ‘맨헌트’로 제22회 BIFF 첫 방문(공식)

기사입력 2017.09.14 15:38:23 | 최종수정 2017.09.14 17:05:03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오우삼 감독이 제22회 BIFF에 참석한다

[MBN스타 김솔지 기자] 홍콩 액션 느와르의 대부 오우삼 감독이 신작 ‘맨헌트’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맨헌트’는 일본의 국민배우였던 다카쿠라 켄에게 바치는 헌사의 의미로 그의 대표작이었던 ‘그대여, 분노의 강을 건너라’(1976)을 리메이크한 영화다. ‘영웅본색’(1986), ‘첩혈쌍웅’(1989) 등으로 전 세계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던 오우삼 감독이 20여년 만에 정통 범죄 액션 느와르로 복귀해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얼마 전 베니스영화제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특히 오우삼 감독의 부산국제영화제 첫 방문이 확정돼 국내 영화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80, 90년대 홍콩영화를 기억하는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맨헌트’는 존경받는 변호사에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전락한 주인공 두추와 그를 추적하는 베테랑 형사 야무라를 따라가며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 중국의 장 한위, 일본의 마사하루 후쿠야마, 한국의 하지원이 주연을 맡아 아시아를 아우르는 스타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맨헌트’는 동시대 거장 감독들의 신작 및 세계적인 화제작을 소개하는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올해는 오우삼 감독의 ‘맨헌트’ 외에도 정재은 감독의 ‘나비잠’,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마더’,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나라타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세 번째 살인’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일본의 인기 만화 ‘무한의 주인’을 원작으로 한 정통 사무라이 액션물이자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100번째 영화인 ‘불멸의 검’이 ‘아시아 영화의 창’ 섹션에서 상영된다. 기무라 타쿠야가 불멸의 저주를 받은 고독한 사무라이 역을, 스기사키 하나가 부모님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꿈꾸며 사무라이와 동행하는 소녀 역을 맡았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다이아 주은, `매력적인 눈빛과 손하트` [MBN포토]
다이아 제니, `상큼 그 자체` [MBN포토]
KMS 스타그램코인 첫 기술 세미나 열어 [MBN포토]
베이비부 다빈, `해맑은 출근길` [MBN포토]
 
다이아, `보면 볼수록 예뻐` [MBN포토]
정채연, `여신의 꽃미소 손인사` [MBN포토]
KMS 김민수 대표, "스타그램코인, `행사의 신`과 연..
그레이시 예나, `신나는 더 유닛 출근길` [MBN포토]
 
다이아 은진, `하트포즈도 섹시해` [MBN포토]
기희현, `완벽한 S라인 뽐내며` [MBN포토]
엑소 수호가 수호인형들고 하트 [MK포토]
`더 유닛` 이주현, `수줍은 소녀` [MBN포토]
 
다이아 은채, `소녀에서 숙녀로` [MBN포토]
김성오 프로, `스타그램코인` 스포츠 분야와 접목할..
`더 유닛` 앤씨아, `깜찍한 미소로 출근~` [MBN포토..
미스에스 강민희, `헤어롤 출근길` [MBN포토]
 
다이아 제니, `상큼 그 자체` [MBN포토]
KMS 스타그램코인 첫 기술 세미나 열어 [MBN포토]
베이비부 다빈, `해맑은 출근길` [MBN포토]
`더 유닛` 한서인, `청순함 그 자체`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남자를 위한 무료 인터넷 방송 팝콘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