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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이리와 안아줘’ 첫방①] 장기용X진기주, 신인배우의 패기 보여줄까

기사입력 2018.05.16 12:58:04 | 최종수정 2018.05.16 14: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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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 진기주 포스터 사진=MBC ‘이리와 안아줘’

[MBN스타 신미래 기자] 신인배우 장기용, 진기주를 앞세운 ‘이리와 안아줘’가 오늘(16일) 막이 오른다.

16일 오후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이하 ‘손 꼭 잡고’) 후속작인 MBC 새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가 첫 방송된다.

전작인 ‘손 꼭 잡고’에서는 베테랑 배우 한혜진, 윤상현을 캐스팅한 반면 ‘이리와 안아줘’에서는 신인배우 장기용, 진기주를 남녀주인공으로 앞세웠다.

상반기 주중 드라마의 시청률이 침체된 상황에서 MBC는 도전적인 선택을 한 것.

남자 주인공인 장기용은 ‘고백부부’를 통해 훈훈한 대학선배, ‘나의 아저씨’에서는 지안(아이유 분)을 괴롭히는 나쁜 남자로 등장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시원한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폭넓은 연기에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장기용은 ‘이리와 안아줘’를 통해 첫 남자주연으로 발탁돼, 자신의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장기용은 “목숨을 바쳐서 노력할 것”이라며 첫 주연작인 만큼 남다른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장기용과 함께 주목 받는 신인으로 꼽히는 장기주가 ‘이리와 안아줘’의 여주인공 자리를 차지했다. 진기주는 전작 ‘미스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욕망 있는 젊은 아나운서로 김남주와 라이벌 관계를 이루며 팽팽한 신경전을 펼쳐내 극의 재미를 유발했다.

장기용과 진기주는 ‘이리와 안아줘’에서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청춘들의 삶과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유망주 배우로 꼽히는 두 사람이 ‘이리와 안아줘’를 통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지 관심이 쏠린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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