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김빈우 임신...“또 다시 임산부 모드…17주 차, 행복”

기사입력 2018.06.13 09:26:38 | 최종수정 2018.06.13 10:24:30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김빈우 임신 사진=김빈우 SNS

[MBN스타 신미래 기자] 김빈우가 임신 17주 차임을 알렸다.

11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율이의 연년생 동생이..뱃속에 둘째가 자라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그는 “또 다시 임신 중 또 다시 임산부 모드 행복합니다. 이 모든 게 감사합니다. 임산부 17weeks 희망이 전율동생”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김우빈은 지난 2015년 10월 1세 연하의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해 8월에는 첫째 전율 양을 출산한 바 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이제훈 ‘애교만점 미소에 꽃까지~ 심쿵 비주얼’ ..
엄앵란 ‘비통한 심정’ [MBN포토]
유지태 ‘꽃을 든 남자’ [포토]
카리스마 하면 김혜수 [포토]
 
신성일 빈소 조문하는 김동호 전 위원장 [MBN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원로배우 최불암, 두 눈에 슬픔 가득 [MBN포토]
유지태 ‘가만히 서있어도 화보’ [포토]
김혜수 ‘고품격 섹시’ [포토]
김혜수 ‘과감 의상도 완벽 소화 [포토]
 
故 신성일 빈소, 조문객 맞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촉촉한 눈빛’ [포토]
유지태 ‘여심 녹이는 미소’ [포토]
김혜수 ‘블랙 카리스마’ [포토]
 
엄앵란 ‘비통한 심정’ [MBN포토]
유지태 ‘꽃을 든 남자’ [포토]
카리스마 하면 김혜수 [포토]
장민익 ‘내 공을 받아라’ [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