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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계룡선녀전’ 문채원, 이번엔 서방님 찾아 삼만리 [M+TV컷]

기사입력 2018.10.11 11:07:18 | 최종수정 2018.10.11 16: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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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문채원 사진=tvN 계룡선녀전

[MBN스타 손진아 기자] 로맨틱 코미디의 여신 문채원의 역대급 케미가 ‘계룡선녀전’에서 펼쳐진다.

오는 11월 5일 새롭게 선보이는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 /연출 김윤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선옥남 역을 맡은 문채원이 윤현민(정이현 역), 서지훈(김금 역)과 환상의 호흡을 예고하고 있다.

극 중 계룡산 ‘선녀다방’의 바리스타 선녀인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은 먼 옛날 선녀폭포에서 날개옷을 잃어버려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 채 나무꾼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러나 인간인 남편이 죽은 후 699년 동안 그가 환생할 날만을 기다리며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랬던 선옥남의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으로 인해 그녀의 평온했던 일상이 흔들린다. 그토록 그리워하던 서방님일지도 모르는 두 사람을 찾기 위해 거침없이(?) 상경한 그녀의 버라이어티한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문채원(선옥남 역)은 다양한 장르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 표현력과 대체할 수 없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아왔기에 이번 ‘계룡선녀전’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수의 전작들에서 상대역과의 탁월한 호흡을 선보이며 일명 ‘케미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어 함께 연기할 윤현민, 서지훈과의 케미 역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지수를 높이는 데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화제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과 김금,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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