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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넷플릭스 측 “‘킹덤’ 영화 같은 비주얼作…전세계 인기 확신”[M+현장]

기사입력 2018.11.08 11:55:34 | 최종수정 2018.11.08 17: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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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주지훈 류승룡 사진=DB

[싱가포르=MBN스타 손진아 기자] 넷플릭스 테드 사란도스 최고콘텐츠책임자가 ‘킹덤’을 향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8일 오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는 넷플릭스가 주최한 ‘See What's Next': Asia’가 열렸다.

이날 넷플릭스의 최고 콘텐츠 책임자인 테드 사란도스는 “‘범인은 바로 너’는 넷플릭스 오리지날 예능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된 예능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범인은 바로 너가’ 사랑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 라틴아메리카 등 구독자가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테드 사란도스는 “한국에서는 ‘킹덤’이 역사극 비주얼의 향연, 초자연적인 판타지가 만나 영화 같은 스케일을 갖추고 있는 작품이 있다. 인기를 확신하고 있다. 다양한 에피소드에 걸쳐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넷플릭스의 성공 이유에 대해 “전세계 회원들이 동시에 콘텐츠를 보는 것은 물론, 2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된다는 점이다. TV 정규 방송시간, 언어의 장벽을 깨고 전세계로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 걸쳐 1억 3700만 명의 유로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기업이다. 인터넷에 연결된 스크린 디바이스만 있으면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 다양한 언어와 장르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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