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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넷플릭스 韓콘텐츠 책임자 “‘좋아하면 울리는’, 亞 인기 웹툰 중 하나”[M+현장]

기사입력 2018.11.08 12:49:10 | 최종수정 2018.11.08 17: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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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 드라마 사진=DB(김소현)

[싱가포르=MBN스타 손진아 기자] 김민영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책임자가 ‘좋아하면 울리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8일 오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는 넷플릭스가 주최한 ‘See What's Next': Asia’가 열렸다.

이날 김민영 책임자는 “한국에는 좋은 웹툰이 많다.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좋아하면 울리는’은 아시아에서도 인기가 많은 작품 중 하나다. 저희가 ‘좋아하면 울리는’이라는 콘텐츠를 찾았을 때 이것을 시리즈로 만들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더 기대가 됐던 건 이나정 감독과 함께 일을 하게 됐다는 것”이라며 “많은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분이라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천계영 작가가 다음 웹툰에 연재중인 인기 연재작을 원작으로, 누군가를 좋아할 경우 이를 상대방에게 알려주는 강력한 어플이 보편화된 사회 속에서도 자신의 진심을 알고 싶어 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눈길’, 드라마 ‘쌈, 마이웨이’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나정 감독이 연출하며, 이아연 작가와 류보라 작가가 참여하며, 배우 김소현이 출연을 확정했다.

총 8부작으로 제작되는 ‘좋아하면 울리는’은 넷플릭스에서 2019년 단독으로 공개된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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