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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BTS 정국, 휴가 중 CCTV 사진 유출→빅히트 고소→피의자 검찰 송치(종합)

기사입력 2019.12.02 16:30:55 | 최종수정 2019.12.03 10: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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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의 열애설의 시발점이 된 CCTV 사진 유출 혐의를 받는 노래방 관계자가 검찰에 송치됐다. 정국이 나온 CCTV를 무단으로 게시한 이들의 행위를 심각한 사생활 침해로 본 것.

경남 거제경찰서는 2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거제시내 노래방 관계자 등 2명을 지난달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노래방 관계자 등은 정국이 거제시내 한 노래방을 방문했을 때 모습이 담긴 CCTV 사진 등을 인터넷 포털사이트 카페 등에 무단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8월 12일부터 데뷔 후 6년만의 첫 공식 장기 휴가를 떠났다. 특히 정국이 거제도에서 휴가를 보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그러나 정국의 휴가는 때 아닌 열애설로 번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한 남성이 한 여성을 뒤 안고 있는 CCTV 캡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사진 속 남성의 인상착의를 두고 정국이 아니냐며 열애설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이 불거진 지난 9월17일 당시 “현재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당사 아티스트 정국 관련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라며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이어 “멤버 정국은 이번 휴가 기간 거제도 방문 중 평소 알고 지내던 타투샵 지인들이 현지 방문했다. 이에 타투샵 지인들 및 거제도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단체로 노래방에 갔다”라고 해명하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장기 휴가 기간에 있었던 소소한 개인적 일상들이 왜곡되어 알려진 것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한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아울러 “CCTV 유출 및 불법 촬영 여부 등에 관해 확인 후 개인정보 유출 및 사생활 침해에 대해서는 강력히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며 이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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