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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김희진 “아이돌 꿈꿨지만 쉽지 않아...동창인 레드벨벳 슬기 부러웠다”

기사입력 2020.01.14 14:22:27 | 최종수정 2020.01.14 16: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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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사진=MK스포츠 김재현 기자

‘미스트롯’ 출신 김희진이 아이돌을 꿈꿨다고 밝히며, 아이돌 친구로 레드벨벳 슬기를 언급했다.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는 김희진의 데뷔곡 ‘차마’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코러스 출신인 김희진은 “어렸을 때 춤추고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다. 가수를 할 줄 알았다”라며 “아이돌을 꿈꿨는데 예고도 진학했지만 꿈처럼 쉽지 않더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음악을 포기하고 싶었을 때 마지막 끈이 코러스 직업이었다. 코러스 하면서 가수로서 욕심을 덜어내던 중 ‘미스트롯’ 프로그램을 만나 가수의 꿈을 이루게 됐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예고를 다녔던 그의 친구들 중 아이돌 친구들이 많다고. 는 “같은 반 친구였던 레드벨벳 슬기가 있다. 학교에 아이돌 친구들이 많아 저도 아이돌을 꿈꾼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에 슬기는 동창회도 오기도 했다. 제가 코러스 시절에 슬기는 상을 받으러 와서 현장에서 만났다. 오랜만에 봐서 반가워 인사도 했다. 그때 마음이 조금 몽글몽글했다. 친구의 성공이 부럽기도 하고 저도 그 자리에 서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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