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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둥지탈출3’ 첫방] 중학생 된 왕석현, 10년 만 근황…폭풍성장의 좋은 예

기사입력 2018.04.17 11:18:26 | 최종수정 2018.04.17 18: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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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첫방 사진=tvN

[MBN스타 김솔지 기자] tvN ‘둥지탈출’이 시즌3로 새롭게 돌아온다. 그 중 영화 ‘과속스캔들’ 이후 10년 만에 근황을 공개한 왕석현을 향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둥지탈출’은 부모 품을 떠나본 적 없는 청소년들이 낯선 땅으로 떠나 누구의 도움 없이 서로를 의지한 채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엄마 아빠의 도움이나 휴대전화 없이 오로지 친구들끼리 의지하며 생활하는 10대 청소년들의 질풍노도 탈출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지난해 시즌 1,2를 선보였던 ‘둥지탈출’은 생애 첫 배낭여행을 떠나는 아이들과 이를 지켜보는 부모들의 모습을 함께 담으며 그동안 몰랐던 내 아이의 ‘진짜 모습’을 알아가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10대 자녀를 둔 부모로서의 고민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 호평을 자아냈다.

여기에 새로운 시즌을 맞은 ‘둥지탈출3’에서는 지난 시즌보다 아이들의 진짜 모습이 더욱 생생히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여행에 나서기 전 집에서 부모와 아이들의 실제 모습을 비중 있게 다뤄 부모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아이의 진짜 모습, 꿈, 속마음을 자세히 들여다 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 출연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황기동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배우 왕석현이 출연을 예고한 것. ‘과속스캔들’ 이후 10년이 지나 열여섯 청소년으로 훌쩍 자란 왕석현의 모습이 ‘둥지탈출3’에서 최초로 담긴다.

여기에 시즌2에서 활약했던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 홍화리도 다시 한번 둥지탈출에 나선다. 배우 방은희의 아들 김두민은 엄마 앞에서는 천사표 모범생이지만, 알고 보면 ‘스웩’이 충만한 반전 매력의 멤버다. 축구선수 이운재의 딸인 무용소녀 이윤아도 합류해, 잔소리꾼 아빠 이운재에서 벗어나 특별한 도전을 시작한다.

‘둥지탈출3’는 17일 오후 8시10분에 첫 방송된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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