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최종훈과 전화한 사람은 교통조사계장 “자료 보고 생일 축하”

기사입력 2019.04.16 12:30:02 | 최종수정 2019.04.16 16:36:23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최종훈 전화 사진=MK스포츠 김영구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과 전화한 사람이 교통조사계장으로 밝혀졌으며 경찰은 이와 관련한 진술을 확보했다.

지난 15일 채널A는 최종훈에게 전화한 경찰서 팀장의 정체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종훈과 연락한 사람은 지난 2016년 음주 단속 적발 당시 서울 용산경찰서 교통조사계장이었다. 교통조사계장은 팀장보다 상관이다.

A 조사계장은 최종훈과 통화에 대해 “조사 과정의 불편함을 조사하는 이른바 ’해피콜’을 걸었을 뿐”라고 해명했다.

또한 그는 생일축하와 관련해서는 “자료에 최 씨 주민번호 앞자리가 적혀서 말했던 것”이라고 경찰에 진술했다.

그러나 모경찰서 교통조사계 관계자는 “(경찰)서마다 다르겠지만 (해피콜은) 피해자들 위주로 하는 것이다. 가해자들에게 통상적으로는 잘 안 한다”며 이례적인 상황을 짚었다.

MBN스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기생충’ 황금종려상, 역사적인 순간 [MBN포토]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칸영화제 주인공’ 봉준호 감독 [MBN포토]
봉준호 감독, 장쯔이 포옹에 깜짝 [MBN포토]
닐 슈나이더, 칸 영화제 빛내는 훈훈한 외모~ [MBN..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호명에 진한 포옹..
 
‘기생충’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트로..
봉준호 감독 ‘송강호, 위대한 배우이자 나의 동반..
봉준호 감독, 韓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주먹 불끈 쥐고~ [MBN포토]
 
봉준호 감독 ‘송강호에게 영광을~’ [MBN포토]
송강호 ‘기쁨의 순간’ [MBN포토]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한 봉준호 감독 [MBN포토]
실베스터 스탤론, 파즈 베가와 ‘칸 빛내는 다정함..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람보의 거대한 팔’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