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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남궁민 측 “현장 스태프들과 하와이 行…경비는 사비 부담”(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5.15 15:01:01 | 최종수정 2019.05.15 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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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사비로 하와이 사진=DB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촬영을 위해 힘써준 현장 스태프을 위해 큰 선물을 준비했다.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오후 MBN스타에 “남궁민이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종영 후 현장 스태프들과 하와이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경비는 배우 사비로 지출하며, 고생한 현장 스태프들을 위해 이번 여행을 계획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정확한 여행 시기 및 일정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

남궁민은 지난 3월 첫 방송된 ‘닥터 프리즈너’에서 출중한 실력을 갖춘 의사 나이제 역을 맡아 열연했따.

‘닥터 프리즈너’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연출, 극본 삼박자가 고루 어우러진 웰메이드 장르물로 큰 사랑을 받았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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