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알바트로스’ 첫방] 안정환X추성훈X유병재, 청춘에 공감·위로 전할까

기사입력 2017.09.13 14:21:37 | 최종수정 2017.09.13 17:23:26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알바트로스"가 청춘공감예능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tvN

[MBN스타 김솔지 기자] tvN ‘알바트로스’가 오늘(13일) 베일을 벗는다. ‘알바트로스’로 뭉친 안정환, 추성훈, 유병재가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안방극장에 훈기를 불어넣을지 주목된다.

13일 오후 첫 방송되는 ‘알바트로스’는 어제의 청춘 형님들이 요즘 아르바이트 청춘들의 하루를 대신하고 그들의 꿈, 고민, 일상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명인 ‘알바트로스’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새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악조건의 상황에서도 자신의 때를 기다리다가 한 번 날개를 펴면 가장 멀리, 가장 높이 나는 새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젊은 청춘들에 비유돼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일치한다.

프로그램을 연출하는 유학찬PD는 “알바청춘에 대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던 차에 우연히 이은미의 ‘알바트로스’란 노래를 듣고 가슴이 벅차올랐다”며 “‘알바트로스’란 노래가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있는 것처럼 우리 프로그램도 시청자들에게 울림이 있는 이야기가 됐으면 한다”고 프로그램명에 얽힌 또 다른 의미를 전했다.

‘알바트로스’에서는 안정환, 추성훈, 유병재 세 명의 고정 출연진과 매 회 달라지는 게스트가 두 팀으로 나뉘어 청춘들의 아르바이트 하루를 대신한다. 첫 게스트로는 정상훈이 출연해 놀라운 활약상을 펼칠 예정이다.

무엇보다 ‘알바트로스’는 중장년층의 출연진들이 젊은 층에게 먼저 한 발자국 다가가 세대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기회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출연진들과는 또 다른 젊은 층만의 고민, 그들의 땀과 노력에 공감하며 포근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다이아 주은, `매력적인 눈빛과 손하트` [MBN포토]
다이아 제니, `상큼 그 자체` [MBN포토]
KMS 스타그램코인 첫 기술 세미나 열어 [MBN포토]
베이비부 다빈, `해맑은 출근길` [MBN포토]
 
다이아, `보면 볼수록 예뻐` [MBN포토]
정채연, `여신의 꽃미소 손인사` [MBN포토]
KMS 김민수 대표, "스타그램코인, `행사의 신`과 연..
그레이시 예나, `신나는 더 유닛 출근길` [MBN포토]
 
다이아 은진, `하트포즈도 섹시해` [MBN포토]
기희현, `완벽한 S라인 뽐내며` [MBN포토]
엑소 수호가 수호인형들고 하트 [MK포토]
`더 유닛` 이주현, `수줍은 소녀` [MBN포토]
 
다이아 은채, `소녀에서 숙녀로` [MBN포토]
김성오 프로, `스타그램코인` 스포츠 분야와 접목할..
`더 유닛` 앤씨아, `깜찍한 미소로 출근~` [MBN포토..
미스에스 강민희, `헤어롤 출근길` [MBN포토]
 
다이아 제니, `상큼 그 자체` [MBN포토]
KMS 스타그램코인 첫 기술 세미나 열어 [MBN포토]
베이비부 다빈, `해맑은 출근길` [MBN포토]
`더 유닛` 한서인, `청순함 그 자체`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남자를 위한 무료 인터넷 방송 팝콘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