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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둥지탈출3’ 산하, 3종 매력 세트 발산 ‘어쿠스틱+큐트+의젓’

기사입력 2018.07.11 08:57:25 | 최종수정 2018.07.11 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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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산하 사진=tvN ‘둥지탈출3’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아스트로 막내 윤산하가 ‘둥지탈출3’에 출연해 어쿠스틱+ 귀여움 + 의젓함의 3종 매력세트를 선보였다.

지난 10일 방영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오랜만에 가족들과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기 위해 본가에 간 산하가 등장했다. 산하를 기다리는 건 아스트로의 열혈 팬인 아버지와 어머니였다. 산하의 부모님은 일년에 2번 산하가 집에 오는 일자에 맞춰, 무려 6개월동안 지인들에게 부탁 받은 사인을 한번에 산하에게 부탁했다. 심지어 엄마는 사인 멘트까지 일일히 지정해주는 열정을 보였다.

이어 아이돌 그룹 가족답게 아버지부터 형, 산하까지 모든 가족들이 기타를 꺼내 서로의 기타 실력을 뽐냈다. 특히 어머니의 신청곡인 폴킴의 <비>를 감미로운 목소리와 기타선율로 어쿠스틱하게 소화해 가족들 모두 순식간에 산하의 목소리에 젖어들었다. 이에 질세라 아버지도 ‘이등병의 편지’를 열창했다.

어머니는 산하를 위해 특별 피부팩을 준비했다. 헤어밴드를 하고 앞머리를 넘긴 산하는 귀여움 그 자체. 온 식구가 산하에게 모여 손수 피부팩을 발라주는가 하면, 아버지는 직접 기타선율로 산하가 원치 않는 자장가도 불러줬다. 팩을 떼어내고 세수하는 산하의 얼굴에 '귀여움'과 '잘생김'이 묻어났다.

집에 배달된 '둥지박스'를 여는 산하의 모습에서는 여유와 의젓함이 물씬 풍겼다. 둥지박스를 열고 미션지가 일본인 것을 확인하자, 파트너가 궁금해 절친인 워너원의 이대휘에게 먼저 연락하는 여유를 보였다. 오랜만에 집에 와서 쉬고 싶지만 가족들의 싸인 부탁이나, 아버님의 소환에도 싫거나 피곤한 기색 없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막내 아들 산하였다.

특히 가족들이 함께 모여 기타 합주를 하는 장면과 산하의 아버지가 "산하는 언제나 사랑스럽고 대단한 아들" 이라고 대견스러워 하는 대목에서는 단란하고 다정한 가족의 모습에 훈훈한 감동도 자아냈다.

가수가 꿈이었던 산하 아버지가 기타를 꺼내 쉬고 싶다는 산하의 요청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집요하게 노래를 불러 아버지의 기타지옥이 연출되기도 했다. 아버지의 기타지옥에서 탈출하기 위해 산하는 커다란 인형 뒤에 숨거나 자는 척을 했지만 아버지에겐 전혀 통하지 않았다. 산하와 산하아버지가 내뿜는 케미도 재미를 더했다.

오는 17일에 방영되는 '둥지탈출3'에서는 산하와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의 아들 이우석, 이성미의 막내 딸 조은별,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 등 4명의 아이들이 부모님 없이 일본여행을 간다. 순탄할 줄 알았던 여행에서는 목적지를 잘못 찾아가는가 하면, 갑자기 비가 오는 등 가는 곳마다 난관에 봉착하지만 4명의 아이들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며 성장할 지 기대를 모은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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