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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나 혼자 산다’ 이시언·쌈디·기안84, 롤러코스터 공포를 견뎌라

기사입력 2018.08.10 17:20:44 | 최종수정 2018.08.10 17: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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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시언 쌈디 기안84 사진=MBC 나 혼자 산다

[MBN스타 손진아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시언, 쌈디, 기안84가 경주 한 복판에서 비명을 쏟아낸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과 쌈디, 기안84가 현대 기술의 최첨단이라고 불리는 롤러코스터에 오른다.

여름방학 특집을 맞이해 펼쳐지는 ‘여름 현무 학당’에서는 각 코스별로 멤버 맞춤형 수업이 준비되어 있다고 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전현무는 무지개 회원들을 놀이공원으로 인도해 또 한 번 꿀잼 명장면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놀이공원에 도착하자마자 롤러코스터 앞에 선 멤버들은 예상을 뛰어넘는 엄청난 스케일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그저 운행되는 기구를 지켜보기만 했을 뿐인데 이미 롤러코스터에 탑승한 듯 비명을 지르는가 하면 “돈 주고 왜 저런 고생을 하냐”, “저걸 어떻게 타냐”며 걱정 가득한 마음을 밝혔다고.

특히 전현무는 최근 자신감이 떨어진 쌈디를 위해 이 코스를 준비했다고 설명했으나 쌈디는 “자신감이 여기서 더 떨어질 것 같은데”라고 받아쳐 무지개 회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우여곡절 끝에 롤러코스터에 오르게 된 쌈디와 그와 동행하게 된 이시언, 기안84는 출발하기 직전 해탈한 태도를 보이다가도 서로의 손을 꼭 붙잡는 등 혼란스러운 심정을 내비쳐 안방극장에까지 그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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