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황교익 경고 “유튜브 계정 허위사실로 신고, 형법 처벌 가능”

기사입력 2018.12.06 11:38:25 | 최종수정 2018.12.06 15:56:14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황교익 경고 사진=tvN

[MBN스타 대중문화부]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유튜브 계정을 신고한 이들에게 경고했다.

6일 YTN은 황교익과 백종원 그리고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계정 ‘황교익 TV’에 관련해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황교익은 먼저 백종원 식당에 사인했다는 논란에 대해 “식당에 가본 적도 없고 사인도 안한다. (백종원과) 친분도 없고 전화 통화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난 음식과 관련된 글과 말을 한다. 백종원 씨가 나오는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그걸 피할 일은 없다”고 단언했다.

또한 유튜브 계정 일시정지에 대해 “허위사실로 신고를 한 것. 제작사 입장에서는 업무방해를 받은 거다. 형범에 의해 처벌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한편으로 “내 이야기가 불편한 것에 대해 표현해도 괜찮다. 날조된 정보가 아니면 누구든 누려야할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이제훈 ‘애교만점 미소에 꽃까지~ 심쿵 비주얼’ ..
엄앵란 ‘비통한 심정’ [MBN포토]
유지태 ‘꽃을 든 남자’ [포토]
카리스마 하면 김혜수 [포토]
 
신성일 빈소 조문하는 김동호 전 위원장 [MBN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원로배우 최불암, 두 눈에 슬픔 가득 [MBN포토]
유지태 ‘가만히 서있어도 화보’ [포토]
김혜수 ‘고품격 섹시’ [포토]
김혜수 ‘과감 의상도 완벽 소화 [포토]
 
故 신성일 빈소, 조문객 맞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촉촉한 눈빛’ [포토]
유지태 ‘여심 녹이는 미소’ [포토]
김혜수 ‘블랙 카리스마’ [포토]
 
엄앵란 ‘비통한 심정’ [MBN포토]
유지태 ‘꽃을 든 남자’ [포토]
카리스마 하면 김혜수 [포토]
장민익 ‘내 공을 받아라’ [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