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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인간극장’ 김칠두, 스웨그 폭발하는 일상 “65년 인생 첫 타투” [M+★SNS]

기사입력 2019.04.15 13:45:56 | 최종수정 2019.04.15 16: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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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시니어모델 김칠두 사진=김칠두 SNS

시니어모델 김칠두가 스타일리시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칠두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5년 인생 첫 타투를 해봤습니다. 타투를 안아프게 해주는 곳이 있더라구요. 저도 이제 타투 있는 모델들 사이에 합류해보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대폰을 든 채 무언가를 바라보는 김칠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가 한평생 처음 새겼다는 타투도 언뜻 보인다.

특히 그의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패션과 카리스마 넘치는 인상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는 김칠두가 출연했다.

김칠두는 60대 모델계 발을 딛게 된 과정과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MBN스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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