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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몰카·특수준강간 혐의’ 정준영 형량 “최소 5년 이상 중형 예상”

기사입력 2019.05.15 11:09:37 | 최종수정 2019.05.15 17: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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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예상 형량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한밤’ 불법 촬영 및 유포, 특수준강간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에 대한 형량이 언급됐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한 정준영에 대해 조명했다.

앞서 정준영은 지난 10일 출석의무가 없는 공판준비기일에 직접 법정에 나와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는 “재판부에 성실함 그리고 한 번이라도 더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려는 심정이 반영된 듯하다”고 말했다.

공판준비기일에서 정준영 측은 재판부에 두 가지를 요구했다. 우선 피해자와 변호사를 통해 합의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 다음은 불법 촬영 유포 및 특수준강간 혐의를 병합해달라는 것이다.

이러한 정준영의 혐의에 대해 이은의 변호사는 “정준영의 혐의에 대해서는 피해자와 합의가 형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깊이 반성하고 있으니 양형에 참작해달라는 걸 어필하고 싶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수준강간 경우 5년 이상 혹은 무기징역 정도로 중하게 처벌하고 있다”며 “여기에 촬영과 유포가 있어서 병합되어 처리되어도 최소 5년 이상 중형을 면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소견을 전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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