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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EXID “하니·정화 재계약 불발, 서로 이해하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선택”

기사입력 2019.05.15 16:46:44 | 최종수정 2019.05.15 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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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정화 재계약 불발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걸그룹 EXID가 하니, 정화의 재계약 불발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는 걸그룹 EXID(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의 미니 앨범 ‘WE’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하니와 정화는 5월 말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그룹은 LE, 솔지, 혜린 3인 체재로 재편된다.

이에 대해 하니는 “다른 선택을 한 것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라고 말했다.

LE는 “이 부분에 대해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나눠왔었다. 이 부분은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선택인 것 같다. 그 상황 속에서도 완전체로 국내 활동을 하려고 아직도 많이 얘기를 나누고 있는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정화도 “재계약 선택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추후에 알려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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