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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이수민 욕설사과에도 쏟아지는 비난

기사입력 2018.07.10 09: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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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욕설사과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이수민 욕설사과에도 이수민을 향한 비난은 계속되고 있다.

이수민은 9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온 글로 인해 배구선수 임성진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누리꾼은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이수민인 배구선수 임성진과 데이트를 즐겼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내용에는 “가로수길에서 이수민이랑 임성진이랑 데이트하는 거 봄. 이수민 마스크 쓰고 있는데 계속 눈 마주침. 인증 없음. 뭐다? 그러는데 진짜임”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수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글은 이제 멈춰 주세요”라며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그러나 이수민 비공개 계정을 알고 있던 네티즌들은 이를 보고 분노했고, 비공개 계정에 올라온 이수민 글에 대한 내용을 폭로하고 나섰다.

내용엔 이수민이 한 네티즌이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를 캡처해 올리는가 하면 다른 게시물에서는 비속어 사용을 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린 것.

논란이 계속되자 이수민은 이날 늦은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자필 편지를 남겼다.

이수민은 “먼저 열애설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피해를 봤을 임성진 씨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라며 “비공개 계정에 제가 경솔하게 쓴 비속어와 말실수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부끄러움을 느낀다. 비공개 계정이 있냐는 많은 분들의 디엠으로 인해 구설수에 오를까 무서워서 겁을 먹은 제가 저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고 만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와 임성진 씨의 열애 사실에 대해서 언급을 하자면 저와 임성진 씨는 친한 지인일 뿐이며, 열애라는 말과는 어울리지 않는 관계다”라며 열애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입장을 밝히며 일축했다.

이수민의 욕설 논란 사과에도 네티즌들 사이에선 설왕설래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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