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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한초임, 2019 서울가요대상서 노출 드레스…논란 혹은 파격 [M+이슈]

기사입력 2019.01.16 07:30:01 | 최종수정 2019.01.28 09: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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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초임 2019 서가대 MC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MBN스타 안윤지 기자] 그룹 카밀라 멤버 한초임이 서울가요대상에서 노출 드레스를 보였다. 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분분하다.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이 개최됐다.

본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한초임과 권혁수가 MC를 맡았다. 레드카펫 행사에는 ‘서가대’에 참석하는 많은 스타가 다양한 드레스 패션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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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초임 2019 서가대 MC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가장 화제성을 가져간 스타는 한초임 이었다. 그는 영하의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수영복과 비슷한 옷에 시스루만 덧대진 노출 드레스 패션을 보였다.

이날 노컷뉴스 측은 이런 화제성에 대한 한초임의 소감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직접 준비한 의상이다”라며 “기존에 있는 의상을 리폼했고, 목도리도 별도로 구해서 둘렀다. 사실 이렇게까지 관심 가져주실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카밀라는 ‘자력갱생돌’이다. 매니저와 코디네이터 분이 따로 없다. 그동안 카밀라 의상도 제가 직접 준비해왔다. 평소 몸 라인을 부각시킨 의상을 입는 걸 즐기는 편인데, 의상 준비를 홀로 해야 했기에 부족했던 부분이 많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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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초임 2019 서가대 MC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그간 신인 여성 연예인들은 통과의례처럼 노출 드레스로 화제가 된 바가 여러차례 존재한다. 한초임도 그렇다. 이를 보는 반응은 분분하다. 한초임이 말했던 것처럼 그저 파격적인 정도로 본다면 일각에서는 이런 식으로 화제가 되는 게 불편하다고 하기도 한다.

한편 한초임은 Mnet ‘댄싱9’ ‘러브캐처’에 출연했다. 그는 댄스팀 레이샤로 활동, 최근 그룹 카밀라를 결성했다. 또한 한초임은 카밀라 소속사 C·C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사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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