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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아이즈원 측 “사생활 침해+공항 질서 문제, 멤버들 정서적·신체적 고통”

기사입력 2019.06.18 05:45:01 | 최종수정 2019.06.19 10: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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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사생활 침해, 공항 질서 문제 당부 사진=오프더레코드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아이즈원 측이 도넘은 사생활 침해에 대한 당부와 함께 협조를 부탁했다.

17일 오프더레코드엔터테인먼트는 아이즈원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아이즈원 멤버들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공항 관련 질서 문제 및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 안내 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는 공항 질서에 대해 “국내외 출입국을 위한 공항 내 이동 경로에서 아티스트에게 근접 촬영을 하거나 스킨십, 대화 시도 등 아티스트 및 일반 승객들의 동선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모든 행위와 기내, 면세 구역, 라운지, 출입국 심사대를 포함한 공항 내부의 모든 보안 구역 및 게이트, 수화물 수취 구역 등에서의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하는 행위, 그리고 아티스트 및 아티스트와 동행하는 소속사 스태프, 현지 스태프, 경호팀에게 비속어 및 피해를 줄 수 있는 행위, 공항 내외에서 아티스트에게 선물 및 편지를 건네는 행위”를 언급하며 자제를 부탁했다.

이어 사생활과 관련해서는 “숙소 또는 호텔 인근을 배회하며 아티스트를 기다리거나 따라다니는 행위, 숙소 경비실 등을 통해 아티스트의 숙소 위치를 묻는 행위, 숙소 인근 또는 호텔에서 몰래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하거나 아티스트에게 사진 및 사인을 요청하는 행위”를 설명하며 “위에 안내 드린 행위들로 인해 아티스트는 안전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이 정서적, 신체적 고통을 겪고 있다”라고 상황을 전한 소속사는 “공지 이후 위반 행위 적발 시 카메라 압수 및 데이터 삭제 등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기 파손 및 분실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는다”라고 공지했다.

마지막으로 “공항 관련 질서 문제 및 사생활 침해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재차 당부의 말을 전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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