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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민진웅 “연인 노수산나, 사장님이라 불러” 남다른 애칭 공개

기사입력 2017.03.14 12: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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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을 털어라’ 민진웅 노수산나와 러브스토리 공개

[MBN스타 김솔지 인턴기자] tvN ‘편의점을 털어라’ 민진웅이 연인 노수산나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편의점을 털어라’에는 배우 민진웅과 가수 김도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현재 노수산나와 공개 열애 중인 민진웅에게 “오늘 촬영 오기 전 통화를 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민진웅은 “방금 하고 왔다”며 “사장님께서 (연애) 이야기 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패널들은 민진웅이 언급한 ‘사장님’을 모두 소속사 사장으로 이해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이는 민진웅이 노수산나를 부르는 애칭이었다. 그는 “그 친구를 사장님이라 부르고, 그 친구는 저를 부장님이라 부른다”며 남다른 애칭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민진웅은 평소 기념일을 잘 챙기냐는 질문에 “기념일을 잘 안 챙기는 편이다. 챙기는 게 남사스럽고 부끄럽기도 하다. 차라리 매일을 기념일처럼 살자는 생각이다”라고 말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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