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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초점] ‘긁어 부스럼’ 화영 vs ‘논란 재점화’ 김우리

기사입력 2017.03.14 15:24:07 | 최종수정 2017.03.14 15: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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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 화영 효영 티아라 왕따 논란 사진=MBN스타 DB

[MBN스타 김진선 기자] 논란의 중심에 선 화영과 김우리가 서로를 향한 비난의 화살을 놓지 않고 있다.

김우리는 지난 13일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해 “제가 당시 티아라 스타일리스트였다. 근황 상 봤을 때 티아라가 돈독하게 다져왔던 터전에 신인 친구가 와서 적응을 못했을 수도 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화영은 티아라가 고생하면서 얻은 것들을 한꺼번에 받다 보니까 활동하면서 체계가 없었다. 소위 말하면 버릇이 없었다“라면서 "저희 스태프들도 충분히 느꼈다. 폭로전에 말할 수 있는 것은 티아라 잘못은 없다”라고 말했다. 특히 “화영이 헤어숍 스태프를 샴푸라고 불렀다. 스태프에게 일파만파 안 좋은 이야기들이 퍼졌었다”고 구체적인 일화를 털어놓아 눈길을 모았다.

이를 접한 화영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 화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김우리 선생님, 효민언니랑 친한 거 아는데요. 없는 얘기 지어내지 마세요. 일어나서 빵 터졌네”라면서 “김우리 선생님, 알았으니까 그만 지어내세요. 선생님 때문에 우리 회사 사람들 긴급회의 들어가고 아침부터 민폐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티아라 멤버들과 김우리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올렸다. 뿐만 아니라 “정확하게 아시고 방송 나오시지. 어설퍼서 어떻게 하시려고. 나이도 지긋하게 드신분이”라고 거침없는 저격을 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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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 화영 사진=풍문으로 들었소

수그러들었던 ‘티아라 왕따 사태’ 논란을 김우리가 재점화 시켰다면 화영은 긁어 더 큰 사태를 만든 셈이다. 김우리는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방송에서 편집된 부분이 있었다. 화영 입장에서 봤을 때 충분히 그렇게 오해할 소지가 있었을 것이라 본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난달 8일 화영, 효영 자매는 tvN ‘택시’에 출연해 티아라를 언급했고, 9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티아라 사태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화영, 효영 자매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판세는 뒤집혔다. 하지만 이들을 둘러싼 이들의 폭로가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서로를 겨냥한 날카로운 칼날의 흔적만 깊어지고 있어, 앞으로 사태가 어디까지 치닫을지 눈길을 모은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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