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곽현화 “이수성 감독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지만, 혐의 없음 나왔어요”

기사입력 2017.07.17 15:21:43 | 최종수정 2017.07.17 17:02:05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곽현화 이수성 감독 사진=곽현화 SNS

이수성 감독이 곽현화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힌 가운데 곽현화의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곽현화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수성감독이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었는데요. 혐의 없음으로 결과가 나왔어요. 당연한 결과인데.. 왜 괜히 눈물이 날까요. 다행히 오늘밤엔 잘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은의 변호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남은 재판... 지치지 않기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곽현화는 자신을 대상으로 음란물을 제작하고, 노출 장면을 본인 허락 없이 편집하고, 공개한 행위라고 주장하며, 2014년 4월경 ‘전망 좋은 집’ 이수성 감독을 성폭력처벌법위반 혐의로 형사 고소를 제기 했다. 이후 3년이 지난 올초 이수성 감독은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후 이수성감독이 곽현화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지만 그 역시 무죄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곽현화가 SNS와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전망 좋은 집’ 무삭제 노출판 서비스의 유료 배포로 인한 성폭력 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한 무죄 판결을 받은 이수성 감독에 대한 억울함을 표했고, 이에 이 감독은 자신의 주장을 말하고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김사랑 `잘생긴 훈남 동생과 함께 떠나요` [MBN포토..
김사랑 `바람이 시샘하는 여신 미모` [MBN포토]
김사랑 `군살제로, 국보급 각선미` [MBN포토]
P.O.P 연주 `데뷔 무대에서 눈물 펑펑` [MK포토]
 
김사랑 `이 구역 여신은 바로 나` [MBN포토]
김사랑 `사랑스러운 청순 미소` [MBN포토]
김사랑 `쭉 뻗은 명품 각선미` [MBN포토]
피오피 `여섯 요정의 상큼한 무대` [MBN포토]
 
김사랑 `명품 몸매 장착하고 우아한 발걸음` [MBN포..
김사랑 `미코의 이기적인 비율` [MBN포토]
P.O.P `여섯요정들의 팔색조 매력` [MBN포토]
P.O.P 해리-미소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MBN포토]
 
김사랑 `러블리한 손 인사` [MBN포토]
김사랑 `어둠을 밝히는 청순 미모` [MBN포토]
P.O.P `신인 걸그룹의 풋풋한 무대` [MBN포토]
P.O.P 설 `귀여운 표정 부자` [MBN포토]
 
김사랑 `바람이 시샘하는 여신 미모` [MBN포토]
김사랑 `군살제로, 국보급 각선미` [MBN포토]
P.O.P 연주 `데뷔 무대에서 눈물 펑펑` [MK포토]
P.O.P 미소 `제가 바로 미소천사`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