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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박유천 심경 고백, 누리꾼 반응 극과 극 “복귀? vs 파이팅”

기사입력 2018.06.05 14:00:02 | 최종수정 2018.06.05 17: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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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심경 고백 사진=DB

박유천 심경 고백이 화제다. 박유천 심경 고백에 누리꾼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4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2018 박유천 생일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박유천은 “솔직히 건강해졌다거나 마음이 편해지지는 않았다. 툭 건드리면 무너지긴 한다. 그러나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이런 단계를 거치다보면 어떤 시련도 잘 견딜 수 있을 것. 기회가 온다면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금씩 활동 시작하려나보네” “복귀하려는 건가요?” “예전에 연예계 활동 안한다고 하지 않았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또 다른 누리꾼들은 “응원합니다”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시련 잘 견디시길 바랄게요” 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유천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던 지난해 검찰로부터 성폭행 사건에 대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같은 해 8월 2년간의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됐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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