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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임정규 별세, 향년 75세…애도 메시지 이어져

기사입력 2018.08.10 16:52:41 | 최종수정 2018.08.10 17: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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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규 별세 사진=태권동자 마루치 아라치 포스터

[MBN스타 대중문화부] 임정규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임정규 감독은 지난 9일 향년 75세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70년대 애니메이션계에 큰 발자취를 남겼던 감독이다.

‘황금박쥐’ ‘요괴인간 뱀배로’의 원화 작업을 시작으로 ‘태권동자 마루치 아라치’ ‘별나라 삼총사’ 등 인기작을 남겼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좋아하는 감독이었는데” “더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등의 애도를 표하고 있다.

장례는 한국애니메이션예술인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1일 오전 6시30분이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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