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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SNS] 가희 “모유수유 너무 힘들어…엄마들 모두 힘내요”

기사입력 2018.08.10 17:09:56 | 최종수정 2018.08.10 17: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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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모유수유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MBN스타 손진아 기자] 가희가 모유수유 고충을 토로했다.

가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유수유중. 아니고 걍 자는거요. 모유수유 넘 힘들죠. 저도 너무 힘들게 하고 있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백반증이라고 아시나요. (모유가 나오는 구멍?이 막혀서 하얗게 막이 생기고 염증처럼 아픈 현상) 매일 뚫어가며 피 보며 그래도 당연히 백일은 모유수유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엄마들 더운데 모두 힘내요”라고 털어놓으며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희가 둘째 아이를 안은 채, 자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 첫째 아들 노아 군을 낳았으며, 지난 6월 16일에는 둘째 아들 시온 군을 출산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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