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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구하라, 남친 폭행 논란에 침묵…빨간불 켜진 활동(종합)

기사입력 2018.09.14 04:30:01 | 최종수정 2018.09.14 10: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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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친폭행 사진=DB

[MBN스타 안윤지 기자] 구하라가 최근 건강 이상설에 이어 남친 폭행 논란까지 휘말렸다. 최근 조용하게 활동하던 구하라에게 빨간불이 켜졌다.

구하라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13일 MBN스타에 “구하라 씨의 폭행 혐의 관련해서는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자정 구하라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남자친구 A씨를 폭행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하라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쌍방폭행을 주장, 남자친구 A씨와 다퉜다.

오늘(14일)까지도 구하라는 해당 논란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구하라는 증권가 지라시에도 휘말린 바 있다. 이에 소속사는 즉각 부인에 나섰다. 소속사 측은 소화불량으로 지속적으로 치료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이후 구하라는 퇴원하는 과정까지 전했다.

갑작스레 여러 논란의 중심에 선 구하라. 현재 그의 활동엔 빨간불이 켜졌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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