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도끼, 美 LA서 도난당했다 “경찰은 우리 잘못도 된다고…”(전문)

기사입력 2018.11.06 08:09:16 | 최종수정 2018.11.06 17:57:44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도끼가 미국에서 도난당했다. 사진=DB

[MBN스타 안윤지 기자] 래퍼 도끼가 LA에서 도난 당한 사실을 밝혔다.

6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LA 한인타운서 차량 털이범들이 내 가방과 매니저 가방을 훔쳐갔다”고 밝혔다.

그는 “그 안에는 목걸이, 시계, 카메라, 핸드폰, 여권이 있었고 모두 도난 당했다”며 “당분간 연락이 안 될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에는 신고 다 했고, LA서는 자주 있는 일이라 경찰들도 가방을 차에 놔둔 우리 잘못이 된다고 잡을 가능성도 없다고 한다”며 답답해했다.

도끼는 “공항 가는 길에 잠시 들려서 저녁을 먹는 상황이라 어쩔 수 없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이하 도끼 글 전문

어제 저녁 엘에이 한인타운 한밭설렁탕 7시에서 7시 반 사이 주차장에서 차량 털이범들이 차 유리를 깨고 제 백팩이랑 제 매니저 백팩을 훔쳐 갔습니다. 그 안에는 저의 목걸이, 저의 시계들과 저의 카메라, 저의 한국 핸드폰 두 개, 저의 여권 다 도난당했습니다. 지인분들은 제가 당분간 연락이 안될 수가 있습니다... 경찰에는 신고 다했고 엘에이에서 워낙 자주 있는 일이라서 경찰들도 시큐리티들도 가방을 차에 놔둔 저희 잘못이 된다고 거의 잡을 가능성도 없다고 하네요... 일단 저희는 체크아웃 후 비행기를 타러 공항을 가는 길에 잠시 들려서 저녁을 먹는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이 가방을 차에 두어야 하는 상황이었는네요... /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신성일 빈소 조문하는 김동호 전 위원장 [MBN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원로배우 최불암, 두 눈에 슬픔 가득 [MBN포토]
유지태 ‘가만히 서있어도 화보’ [포토]
김혜수 ‘고품격 섹시’ [포토]
김혜수 ‘과감 의상도 완벽 소화 [포토]
 
故 신성일 빈소, 조문객 맞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촉촉한 눈빛’ [포토]
유지태 ‘여심 녹이는 미소’ [포토]
김혜수 ‘블랙 카리스마’ [포토]
 
엄앵란 ‘비통한 심정’ [MBN포토]
유지태 ‘꽃을 든 남자’ [포토]
카리스마 하면 김혜수 [포토]
장민익 ‘내 공을 받아라’ [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송승헌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멋져~’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