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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조여정 측 “부친 3억 채무불이행 의혹? 사실 확인 중”(공식입장)

기사입력 2018.12.06 18:02:19 | 최종수정 2018.12.06 21: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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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부친 채무불이행 의혹 사진=DB

[MBN스타 안윤지 기자] 배우 조여정 측에서 부친 채무 불이행 의혹과 관련해 확인 중이다.

조여정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오후 MBN스타에 “현재 기사를 접하고 사실 확인 중”이라며 “최대한 빨리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조여정 부친 조 모 씨와 관련 채무불이행 의혹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조 씨와 오랫동안 막역하게 지내온 이웃사촌이기에 아무런 의심없이 3억 원을 빌려주었다. 그러나 14년째 연락 두절 된 상태다.

A씨는 “처음 2억 5천만 원 채무 당시 이듬해인 2005년 11월까지 갚겠다고 차용증을 작성했지만 소용 없었다”며 “조 씨는 분당에 있는 5층짜리 건물이 경매에 넘어가게 됐다며 5천만 원을 빌려주면 경매를 막고 건물을 팔아 채무를 이행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이마저 갚지 않은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조여정의 소속사와 접촉을 시도했으나 ‘관련 사항을 전달하겠다’는 대답 뿐이었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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